안녕하세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제가 판에 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카카오스토리 아시나요? sns인데 지금 썰이라는 자작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제가 알기론 실제경험을 글로 쓰는것을 썰이라고 알고있는데 지금 카카오스토리 사용자분들은 잘못알고 계시는듯하네요. 하튼
지금 카카오스토리에는 엑소썰이 가득하죠.
엑소를 그런이야기에 등장시켜서 망상병이 아주 제대로 났구나 할만큼의 스토리를 쓰더라구요.
저도 엑소 팬이다 보니까 썰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였어요. 점점 많아지면서 퇴치하시는 분들도 생기셨어요. 그중 선동하신분들이 판에서 계시던 "떡잎"이구요.
저도 마찬가지로 퇴치했죠. 처음엔 저 혼자였습니다만 다른분들도 모으다보니 20명쯤 가까이 됬습니다.
20명 모아서 잘하고 있습니다만 떡잎분들이 선동질을 먼저 하셨기 때문에 피해갈까 오히려 그들방식에 맞춰서해드렸습니다. 썰쓴이분들은 썰퇴치하시는분들을 전부 한집단이라 생각하거든요. 또 막상 하려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몰라 떡잎분들이 하시는 방식을 보고 일단 따라했습니다. 네 그게 잘못이였죠.
그분들이 제 스토리에 와서 물으셨습니다. 왜 우리방식 따라하냐, 할꺼면 떡잎과 차별화된 방식으로하라 이런식으로 댓글을 다셨습니다. 그래서 떡잎분들이 쓰신글 공유한스토리 다 내리고 하던 방식도 싹다 바꿨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자신이 쓴글을 멋대로 공유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준다는것이 기분이 나쁘다는것을 알겠습니다만 이젠 하다못해 저희 공동계닉넴이 떡잎의 공동계 닉넴하고 비슷하다는 이유로 찾아오셔서 왜 또 따라하냐고 하셨습니다.
이름있음님과 꺼져님이 떡잎이구요, Asehley는 팸원입니다.
::BM들에게:: (팸이름이 BM)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에 댓글로 팸원들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소개를 하였습니다. 네 찾아오셨어요. 알고보니 떡잎분들이 저희보다 먼저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올리셨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공유해논 썰마다 댓글로 어떻게 해결됬는지 써놓는데 이것마저 간섭하시며 하지말라고 제재하셨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개인플끼리 모인거라 그전에 썰에대한 어떤 생각을 가지고있는지 모르기에 그저 뭉치면 좋다는 식으로 모았습니다. 개인플분들은 혼자 썰퇴치하시는분들을 말하는겁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전에 썰을 읽으시고 즐겨보시던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런데 그 점을 싸잡아 떡잎분중 한분이 쿠크는 단단하냐, 얼마나 오래갈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화가 나서 몇마디하다 말고 죄송하다는 사과만 거듭해 드렸습니다. 그때는 맞는 말이라고도 생각됬었으니까요.
좀더 시간이 지난뒤 다시오셨습니다. 공동계정 문제 때문에요. 떡잎분들이 쓰시는 공동계는 가덕잎입니다. 덕잎은 한자로 표기되어있었구요. 저희의 공동계정이름은 음란을 한자로 표기하였구요. 떡잎분은은 닉네임이 너무 비슷하지 않냐고 질문하셨습니다. 하지만 이 계정은 작년 9월초에 만들어진 계정이며, 원래 계정을 만들때부터 닉네임은 그대로 음란이였습니다. 계정주도 제가 아니였구요. 그러다 저희 BM이 만들어진 6일뒤 3월 30일, 팸원들의 공동계가 되었습니다. 닉네임은 바꾸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계정을 또 싸잡아 따라한거 아니냐는 의심을 하시며 또 마찰이 생겼습니다. 이계기로 저희 BM은 해체되고 팸원들은 화가나 썰퇴치고 뭐고 다 때려치며 나갔습니다.
이것 말고도 저희가 스파이때문에 글을 올렸었는데 그 스토리에 느낌중 기뻐요와 좋아요를 달으셨습니다. 또, 스토리엔 같잖은 것들이 괜히 나대서 썰퇴치를 방해한다. 썰퇴치 그만두라 라는 식으로 글을 올리셨습니다. 관음한 저희들도 한심했지만 정말 부아가 치밀었었어요.
더많지만 여기서 생략하겠습니다.
팸이 해체된후 팸원들은 열불이나 썰충이가 되어 누구와 손잡은뒤 300명 만들어서 떡잎을 테러할거다 , 라는 식으로 화를 냈습니다. 물론 다 빈말이지만요, 끝없는 간섭으로 저희는 이미 화가 머리끝까지 났었습니다.
그리고 떡잎을 디스하였습니다. 여기가 타협점을 잃는 사건이였죠. 계정 한줄소개에 떡잎닥쳐라는 둥 꺼지라는 둥 그것도 오래가지않아 새 팸을 만들었습니다. 팸이름은 새싹이였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봐도 웃겼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래도 저희 팸의 연령대가 낮아 자라나는 새싹을 의미로 그렇게 지었습니다. 그리고 닉네임을 떡잎이라 바꿔놓았습니다. 어느정도 디스하다가 내일 본격적으로 썰퇴치 하자라는 식으로 다시 의지를 세웠습니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이글을 쓰고있는 저도 그렇고 팸원들도 그렇고 대체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떡잎일부분이 저희 팸원중 한명의 얼굴을 퍼와 스토리에 올렸습니다. 얼굴을 캡쳐해 편집까지 해놓고 프사로 올려놓기도 했구요. 저희 뒤까는거? 괜찮아요. 저희도 디스한건 죄송하다 생각되니까요. 근데 좀 도가 지나치셨어요ㅎㅎ (수정했습니다.)
또, 저희보고 우리애들이 쓴글 공유하지마세요 하시면서 떡잎분들은 저희 팸원이 쓴 글을 공유해가셨네요. 저희에게 갑자기 음지양지가 뭔지 설명해보라고 하시면서 디스까지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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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희는 굽혀가며 사과까지 해드렸습니다. 아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과는 타협점을 도저희 찾을수가 없어서요. 원래 썰퇴치 초반엔 도배단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들어 저분들은 대단한분이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죠.
하지만 간섭하고 나서부터 생각은 완전히 틀어지고 팸원들에겐 '선동질한걸 벼슬이라 생각하고 텃세부리는 분들'이라 인식됬습니다.
사람의 관점에 따라 저희가 안좋게 보이실수도 있고 떡잎분들이 안좋으실수도 있습니다. 이글을 올린목적은 그냥 답답함과 억울함을 풀어놓고 싶어 쓴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널을 엑소로한 이유는 많은분들이 보시라고 한것인데 불쾌하시다면 다른곳으로 옮기겠습니다. :)
또 판하시는 분들은 떡잎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알려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