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사귀던 남자친구랑 싸웠는데 헤어졋어요...
사귄기간이 오래되다보니 같이 살게 됬어요
그러다가 한날 남자친구가 저몰래 본 영화표를 들켰는데도
변명조차안하더라구요 저도 참을려고했엇고 속상해서 술을 먹다보니
속상한게 커져서 싸웟는데 힘들다고 지친다고 헤어지고 집을 나갔네요
술먹고 다음날 걔없는 나를 보니 미치겠고 잠도안왔어요....
그래서 붙잡으니 돌아 오는말이
이제 지쳤다고 쉴때가 된거같다고
내년에 보자고 하네요 ...좀더 성숙해지면 그때보자고...
제가 내년까지 기다려야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이제 잊어 줘야하는건가요 ...
서로 편안함에 애정 표현도잊고 살앗지만 그래도 정말좋았구요 근데 이래 한순간에
다 무너지니 참 힘드네요 ....어떻게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