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꼭 읽어줬으면 합니다 ㅠ 맞춤틀리고 그래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18살여자고요 전남친도 저랑동갑이에요 남친이랑 헤어진지는 3일됫어요..
제가 시험마지막날이엇는데 마지막날전에 벼락치기한다고 잠을 잘못자서 낮잠을 좀 길게잣는데 남자친구가 연락이랑 많이 와잇더라고요
근데 걔도 시험기간이라 잠시쉴때마다 연락을해요 언제연락올지도 모르고 그런데 일단 제가 일어난 시간은 밤 11시정도엿고 그때 남자친구한테 일어나자마자 전화를 햇어요
근데 걔가 독서실에서 공부하고잇으니까 끝나면 연락을 준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셤공부를 하고잇는데 새벽 2시가 가까이 되가는데도 연락이안오는거에요
원래 1시30분쯤에 집에가는데.. 그래서 기다리다가 문자를 보냇어요 공부다햇어? 라고햇는데 한 10분뒤에 장문으로 카톡이오더라구요
나 집에왓는데 너한테 맘없는거같다 헤어지자라는 식으로 그래서 진짜 맘이없냐고 몇번이나 물엇는데 이미 몇일전부터 권태긴가 아닌가 생각하다가 안좋아하는게 확실해졋다네요..
근데 의문은 5~6일전에 만낫을때는 싫은티도 없고 평소처럼이엿는데 물어보니까 그땐 다 가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기다린다고하고 끝냇는데 맘안바뀐다고 기다리지말라네요.. 공부열심히해서 성공하고 성인되서 친구로써한번보자라고 하더라고요..
우리가 짧게사귄것도 아니고 거의9개월동안 사겨왓는데 진짜서로서로 너무좋아해서 힘든일잇거나 그럴때 같이울어주고 그랫는데... 진짜 기다려도 돌아오지않을까요? 힘든티도 일부로 않내고 잇는데 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