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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털털함과 콧대는 별개인거같아요

ㅇㅇ |2014.05.12 14:07
조회 575 |추천 1
제가아는 여성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그녀는 화사한 모습과는 달리
항상 덤벙되고 털털한 편이었어요 
하지만 승무원이 되고나서 콧대가 높아진거같아요
그전 남친녀석은 대기업다니며  승무원되기전에 만났는데  승무원되고나서
차임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치를 존중하더라고요 자신이 화려하면 화려한만큼의 보상을 받길 원하고
과거에 것은 ㅂㅂ이 하는거죠 이건 거진 10에 9명은 그러는거같아요 
사람의 감정 가치관에 대한 차이는 위치에서 비롯된다고 새삼 느끼게 됩니다.
근데 한편으론 이생각도 해봐여 승무원된 그 여성분이 다른 직업을 가졌어도 아마 깨졌을거라고요 여자분들이 학벌보단 얼굴에 치중하는 이유가 본능적인거에서 비롯된다고 봐요 
여자는 이쁘면되 솔직히 남자입장에선 맞는말이거든요 그러니 자신을 치장할수밖에요
사회에서의 어느정도 지분력있는 남성한테 어필하고자 할려면 그러는게 기본이잖아요
승무원 미코 연예인 모델 주로 외모를 보일수있는 직종은 자기 스스로에 대한 가치성 희소성 그리고 자신감에 
대한 표방 아닐까요? 많은 사람과 인연을 맺을수있고 이곳저곳 돌아볼수있는 기회는 흔치 않은것이고 누군가에게 자신을 알릴만한 직종중 항공사 승무원은 단연 탑이라고 봅니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중심적이에요 20대에는 멋지고 이쁜 사람이랑 연애를 하지만 30대 들어서는
배나오고 스펙좋은 동네 아저씨같은 의사샘이나 혹은 판검사 변호사들 찿게됨 (물론 외모까지 갖춘경우도 있음)
어렸을땐 여기서 왜?라는 의문을 가졌어요 본능적으로 남녀가 첫인상에서 조건없이 사랑하는게
진짜 아닌가라고..여자분들 30대가 다가올수록 사회적 안락함을 더 중시 본다고 생각하면 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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