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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외모때문에 죽고싶어요

|2014.05.12 15:07
조회 1,802 |추천 0
저는 중3여학생입니다
저는 못생겼어요 네 키도작고 어깨도넓고 골격이커요 이마도좁고 코는뭉툭하고 턱은각졌고 쳐진무쌍입니다
살을빼봤는데 지금까지 살이라고생각했던건 생각보다얼마안되고
트레이너선생님이 통뼈에 근육이래요
아빠엄마 두분 솔직히 절낳아주신분이지만 객관적으로 두분다못생겼어요 그중에서 안좋은부분만 다골라서 제가태어난것같아요
부모님탓도많이했는데 부모님도처음엔받아주다가 나중엔막 나보고어쩌라고 그럼나도이렇게태어나고싶어서그런줄아냐고 소리를지르십니다 하긴 부모님이라고그런외모갖고싶어서 태어난것도아니고..
저는 부모님이계획해서태어난거잖아요 최소한 부모님이 외모가별로면 부모님을닮은 못생긴아이가태어나겠구나라는생각은 아예안했던건가 진짜 이런원망까지들어요
부모님은 날계획해서 그냥 두분을닮게 날낳았지만 못생기게태어나서 평생고생하는건 도대체왜제몫이냐고요...너무힘들어요진짜 자신감도없고 저도이쁜옷입고싶고 남자친구사귀고싶고그런데 이얼굴 이몸으론무리겟죠....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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