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속히 될 일
본문 : 계 1:1, 계 22:16
요한계시록 1장 1절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 1장의 ‘속히 될 일’ 이란 무엇을 말씀 하신 것인가?
이는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두고 하신 말씀이며, 계시될 일이다.
계시록 1:2과 같이 새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보고 들은(계 22:8) 것을 다 증거했다.
‘속히 될 일’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이 책 안의 내용은 속히 될 일이었고, 이 속히 될 일은 계시록 전장의 사건이다.
이제 그 때가 되었으므로, 이 사건을 종들에게 보이기 위해 봉한 책을 아들 예수에게 주셨고, 예수님은 이 봉한 책의 인(印)을 6장에서부터 떼기 시작하여 8장에서 다 떼심으로 책 안에 기록된 인물들이 다 나타났으며, 책은 완전히 다 개봉되었다.
이 열린 책을 천사에게 주어 새요한에게 전달했고, 새요한은 천사가 지시하신 대로 백성과 나라와 방언과 임금에게 전했다(계 10장).
이것이 계시록 1:2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본 것을 다 증거한 것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책을 받아 인을 다 떼시고, 책 안에 기록된 것을 다 이루셨다(계 21:6). 예수님의 사자는 계시록 전장의 성취를 현장에서 본 자요, 봤기 때문에 본 것을 교회들에게 증거할 수 있다. (계22:8, 계 22:16)
하나님의 말씀도 성취도 믿지 않는다면 그럼 무엇을 믿는가?
목자와 그의 말만 믿는다면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아니다.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 곧 계시 말씀을 값 없이 받아 믿는 자들이 바로 인 맞은 종들이 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이 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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