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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라섹 |2014.05.13 13:01
조회 6,353 |추천 4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참많은 것 같아요

저도 여기분들과 마찬가지로 얼마전
헤어짐을 당한 남자입니다.

한달정도를 만났지만 후회없고 숨김없이
그 친구에게 사랑을 표했네요.

정말 좋았던 날들이 지나고 갑작스레
친구들과 술자리를 다녀온 후로 변한 그녀.
남자가 의심 됬지만 티를 내지 않았어요~내가
티를 내면 그녀가 선택하는데 있어서 방해되니까요
그냥 그녀의 모든걸 존중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오히려 더 더욱 잘해줬지요~

몇일뒤데이트중 친구들 생일파티를 가야한다는
그 친구.. 누굴 만나는지 느낌이 왔지만
역시나 티를 내지 않고 그 장소까지 데려다
주고 왔죠^.^

그리고 몇일 뒤 카톡으로 온 헤어짐의 말들.
우린 잘 맞지 않는다며.. 좋아하고 사랑한다는말
다 거짓말이었다며.. 잘해주는 모습에 끌려
그냥 사겼다는 말.

상처되지 않았어요. 왜냐면 항상 후회없이
대했기때문이예여 그녀에게~

결국 다른남자가 생긴걸 알았을 때 오히려
담담했어요.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에는 그녀의 행복도
포함되있으니깐 그녀가 행복해보여서
괜찮았어요

늘 사랑의 표현과 사람을 대하는데 최선을 다했어요 지금 돌아오길 바라지만 너무 보고싶지만

후회는 없어요~

상대방의 모든 상황을 이해하고 존중하고
후회없이 사랑해요 우리모두 .
추천수4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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