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시절 심리를 배우면서 느낀 점은 정답은 있지만 상황에 따라 다르며 사람 성향에 따라 변수가 있다는 점 이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 또한 여러가지 형태의 상황일 것이다. 연락을 했던 사람 냉전중인 사람 오랜 참음으로 인해 정리가 되어 정리한 사람과 정리 당한 사람 등등
근무날짜 중 한가한 화요일이니 모바일로 적는 중이니 다소 문맥이 맞지 않거나 짧은 글이 될 수 있겠다.
이 글의 요점은 먼저 자기 자신을 알라는 것이다.
1.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어느누가 매력을 느낄까 ?
- 흔해빠진 말이다? 그렇다 하지만 대부분의 이별을 한 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가치를 본인이 낮추어 생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에게 못해준것에 대한 생각이 절대적이다.
연락 문자 내용에 고스란히 들어나기 때문에 상대방 쪽에선 부담이 되고 나보다 못한 존재로 인식하게 된다. 매달린 경우는 독하게 충격요법을 줘야해요 일단 상대방 심리는 처음엔 상대가 멀하든 그냥 대수롭지 않게 여기겠죠 최소 한달 일거예요 이때에는 자기관리하세요 살을빼든 공부를하든 돈을모으든 가장 중요한건 포토샵을 하더라도 자신의 외모가 변한것과 지적이거나 사교성있게 변한 잘지내는 모습을 보여줘야하는겁니다 물론 최소 한달뒤에
그리고 기다려보세요 연락 올겁니다. 안오시면 실수처럼 본인의 이야기를 흘리세요 친구든 메세지든 자연스럽게 그리고 한 차례 오는 연락 무시하시고요 시간이 조금 흐르면 만나서 얘기하세요 풀어야할것부터 앞으로의 일까지 마지막으로 본인 마음을 점검하시고요
두번째 경우는 매달리지 않았을때입니다.
한분이 리플다셔서 수정 추가 리플달리면 써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