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만 서글픈건가... 진짜 같은 나라 민족끼리 총겨누고 줄 하나 그어놓고 넘어오지마... 슬픈 현실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사진 보고 그냥 슬퍼서 덧글 달았는데 많은 분들이 답글을 달아주셨네요. 군대 얘기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저도 군대 다녀온 군필자입니다. 서로가 각자 다른 생각, 가치관을 가진것처럼 맞지 않는 부분도 있겠죠. 그런데... 별로 부정하고 싶은 생각은 없네요. 전부 다 맞는 소리니까요. 그냥 좀 많이 슬플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