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어플은 동네맛집 찾을때 가끔 써먹는 식이었는데,
요번에 배달의민족 바로결제 한번 이용해보니까 완전 중독이네요 ㅋㅋ
아예 계산까지 주문하면서 끝내버리니까 상당히 편하답니다.
제가 보통 배달의민족을 활용하는 순서는 대충
가까운 맛집 검색 -> 클린리뷰로 먹어본 사람 후기 확인 ->
괜찮다 싶으면 바로 바로결제 눌러서 배달음식 올때까지 대기. 끝이거든요~
이정도 간소화는 되어야 그래도 배달어플 쓸만한 명분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배달의민족 덕분에 단골집도 생기고 포인트도 솔찬히 쌓였어요 ㅋ
다른데 놀러가서도 GPS 기반으로 위치검색을 바로 해주다보니
동네에서 써먹었던 것 처럼 간편하게 바로결제 주문할 수 있구요.
배달음식 클린리뷰라는 시스템도 획기적인 것 같습니다.
먹어본 사람이 평가하는 리뷰가 진짜 알맹이겠죠??
배달의민족 어플 한번씩 써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