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이게정말진심으로 말하고 있는건지 ...의무적으로 사랑한다 말하고있는건지 모르겠다.....
너랑 이렇게 만나는동안에 결혼에 대해서 생각은 해봤지만 ..정말 너랑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안선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결혼을 어떻게 너랑해야겠단 생각도 안해봤다..
이마음이 마음한구석에 항상 자리잡고 있다...
2년만난 남자친구한테 들은예기에요...
부정하고싶은건지
아님 정말모르겠는건지..
이사람 말이 이해가 안가요...
2년동안 싸울일이 정말없었거든요..
제가 거의 참는 상황이라..
참 전 20대 후반 남친은 30대 초반입니다.
제부모님은 아직 안만났고 남친부모님은 만난상태에요.
남친부모님은 얼른결혼했으면 하시고 언질을 주시는데 ...
저번주 주말 싸우면서 들은 예기입니다.. 머릿속에서 저말이 떠나지 않아요....
저사람 무슨 심정인건가요..?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