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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야> 배두나,김새론,송새벽을 직접 만나다! 언론시사회 & 기자 간담회 후기

ㅇㅇ |2014.05.13 20:03
조회 72 |추천 0

5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죠 ~

<도희야> 언론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영화를 미리 만나 볼 수 있어서 두준두준 설리설리

특급 기다리던 영화 <도희야>

 

 

 

 

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배우님

정주리 감독님

 

 

 

 

 

 

 

실제로 볼 수 있다니 감동감동 ㅠㅠㅠㅠ

 

 

 

 

 

 

 

 

 

 인형이 말을 하네...

 배두나씨랑 새론양 완죤 예뻐라 ♥♥♥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에 공식 초청 된 <도희야>

전혀 예상치 못했던 소식에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고 할 정도

기쁜 마음을 전한 정주리 감독님

 

고생 했던 배우와 스태프들이 먼저 생각났다고 해요ㅠㅠ

전남 금오도 로케로 합숙하며 만들어낸 <도희야>

배우와 스태프 그리고 감독님의

​으리가 남달랐던 듯 ㅋㅋㅋ

 

으리으리 !!  

 

 

 

 

 

 

 

 

 

 배두나씨는 시나리오를 읽고 5분만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하는데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헤외 촬영 중이라 외로움을 많이 느꼈던지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 출연을 결정!!

 

이 좋은 시나리오를 누가 만들었는지 감독님이 궁금해서

출연을 결심한 것도 있다고 하네요

 

 

 

 

 

 

 

 

 

 기존에 스크린에서 만났던 송새벽과는 차원이 다른

<도희야> 속 용하 송새벽

 

캐릭터를 잘 표현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지만

작품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출연을 결심!!

 

동갑내기인 배두나와 '도희'의 좌청룡 우백호가 되어주자!

이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고 하는데요

 

새론양은 촬영장에서 매우 든든 했을 듯 싶네요!!

 

 

 

 

 

 

 

 

 

 

 기자간담회 좌석 배치도

 도희의

 좌청룡 배두나 ! 우백호 송새벽 !

현장 센스에 웃음이 ㅋㅋㅋ

 



 




감독님은 시나리오를 쓰면서 가장 먼저 도희역으로

 김새론양을 찜!!!

 

하지만 처음에는 거절을 했다고 하네요 ㅠㅠ

너무 힘든 역이라는 것을 본인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왠지 내가 해야만 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새론양이 다시금 결정해주어 지금의 도희야 탄생했네요!!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라

지금은 완성작을 못보는 것이 아쉽지만

성인이 되서 봐야할 영화가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해

현장에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

 

 

도희야 포토 타임 !!

 

 

 

 

 

 

 

영화를  보고 온 소감...

빠져나갈 길 없는, 고요하고 평화로운 외딴 바닷가 마을에서

펼쳐지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의 전개는​

잔잔함 속에서도 스릴이 느껴질 정도였어요 ~

 

배두나, 김새론, 송새벽

주연 배우 3인의 연기는 물론 말할 것도 없이 굳~

 

기자간담회에서 감독님의 이야기처럼

외로운 사람들이 만나 어떻게 하면 위로를 받을 수 있을지

그게 과연 가능할지 생각하면 이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캐릭터가 갖고 있는 사연이 안타깝고

벌어지는 사건 속에서 피해자, 가해자 가릴 것 없이

무언가 짠한 공감이 가는 영화 였어요 ~

 

 

 

 

 

 

 

 

잘 만들어진 영화이니

개봉하면 꼭 가서 보시길 ㅋㅋㅋ

 

5월 2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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