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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죽을것같아

주변사람들 보고는 널 안좋아한다 마음정리중이다
라고 말하지만 막상 널보면 눈을 어따 두어야할지
너가 옆에오면 피하게되고...넌 내가 널좋아한다는걸 알게된후 날 피하기 시작했겠지..너무 갑자기 확변해버린 널 마주한다는게 창피하고 속상했어
넌 날 그저 친한누나 그이상이하도 아닌 사이로 생각했을텐데 나혼자 너의 작은행동에 의미부여하고 웃고 울고....넌 아무것도 모르겠지ㅎㅎ근데 너도 짝사랑하게될날이 온다면 그때 내마음을 이해해줄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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