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글만 읽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핸드폰으로 하는거라 글이 뒤죽박죽이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셨으면해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2살어린 남동생과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저는20 남동생18)
평소엔 잘 지냈는데 요즘들어 자꾸 신경쓰이고 짜증나고 왜 이렇게 화나는지 모르겠어요
첫번째로는 당연히 제가 누나고 여자니깐 빨래며 설거지며 밥차리고 청소하고 집안일은 거의다 제가 합니다.가끔 빨래널어주고 개주는 정도?
그치만 제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좀 가져다 준다거나 반찬이라도 덮어주면 좋겠는데 먹고 바로 누워요 .....그럼 저혼자 다치우고 설거지하고나면 시간이 늦어집니다 ㅜㅜ
두번째는 저녁에 제가 공부를 합니다
집 다치우고 나서 공부하려고하면 동생은 잔다고 불을꺼요 그럼 전 스텐드키고 ....합니다
(참고로 방 연결되어 있어요)
그외에도 여러가지있는데요 글을 쓰다보니
가족인데 제가 너무 예민한것같기도하고....
남동생이랑 원래 사이도 되게 좋았는데 갑자기 이러네요ㅠㅠ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