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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점퍼(Jumper,2008)를 보고나서..

손미진 |2014.05.14 13:48
조회 57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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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4일 개봉작/2014년 5월 14일 -호핀vod로 봤음/재밌음/추천..

 

*보고싶은 영화는 시간이 지나도 찾아서 봐줘야 속이 시원하고,제맛이지.

 근데..좋아.재밌어.ㅎㅎ

 

*영화메모*

 

*점프홀-점퍼의 공간이동 흔적을 따라 파라딘이 이동가능한 통로. /

*건물은 순간이동 못시켜 데이빗,그건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지,넌 아냐-파라딘..데이빗은..사랑의 힘으로?가능

 

*어바웃타임-공간이동설정,그리고 같은공간에서의 사람도 같이 이동시킴.

 http://blog.naver.com/yuli1740/110180939473

*파라딘-닉퓨리 국장이 자꾸 생각나서말야.

*수만 볼트 전류를 흐르게 해서 점퍼의 이동 방해 및 차단.기운이 빠지게 만든다.-설정들이 신기

*로마-콜로세움 내부가 영화속에서 자세히 나온건 처음이라 신기.

 

*그냥 골랐는데..그렇게 유명하진 않지만..잘 알려지진 않았지만.. 내겐 대박이었던 SF관련 영화?!*

 

*리미트리스-신약개발,천재알약효과

  http://blog.naver.com/yuli1740/110148766500

 

*더 문- 복제인간

 http://blog.naver.com/yuli1740/110075516674

 

*소스코드-8분마다 과거의 한 구간에서의...공간에서의 일이 반복..

 

*인타임-시간이 곧 돈이요,생명줄인사회..

 http://blog.naver.com/yuli1740/110187005736

 

 

*클로니클*

http://blog.naver.com/yuli1740/110133950911

일반인 고등학생 아이들이 갑자기 초능력이 생김./평범한 사람이 초능력을 가져도 활용하는건 사람몫..

영웅이 될수도..스스로 파괴될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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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내용]

 

데이비드 라이스(헤이든 크리스텐슨)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의 스핑크스 등 원하는 곳은 순식간에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의 소유자, 일명 점퍼이다. 그는 눈 깜박할 사이에 전 세계 어디든 갈 수 있고 순식간에 몇 억을 손안에 쥘 수도 있다. 17세 때 자신의 능력을 처음 자각한 데이비드는 뉴욕, 도쿄, 로마, 이집트 등 원하는 곳으로 점핑하며 화려한 메트로폴리탄의 삶을 누린다. 하지만 ‘점퍼’를 처단하기 위해 비밀리에 조직된 ‘팔라딘’들에게 추적당하기 시작하면서 곧 위험에 처하게 된다. 데이비드는 다른 점퍼들과 동맹을 맺으며 수 천 년 동안 진행된 ‘점퍼’와 ‘팔라딘’과의 전쟁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던 중 데이비드는 서서히 자신의 과거와 가족의 비밀에 대한 진실을 알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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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Jumper,2008)를 보고나서..]

 

예전에 찜해두고 못봤던 영화들 하나씩 보고있는데..이 영화는 잊고있었는데..마침 나왔길래..봤음.

초능력관련 영화들은 언제봐도 재밌더라..

 

이건 특히 더 재밌었다..그리고 공간이동 능력 부러워...전세계를 반나절도 안되서 다 돌아다니다니~!

영화내내 음악도 신나고..공간이동 장소도 여러군데..다양한 모습으로..보여주는데..화면이 역동적이라고 해야하나.좋았다.

 

[팔라딘]-점퍼를 사냥하는 자들인데..- 이중 우두머리가..[사무엘잭슨]인데..자꾸만 [쉴드]의 [닉퓨리]국장님 캐릭터가 생각나서 그만..

몰입이 잘 안되고..왜냐면 어벤져스,아이언맨 등에서..착하고 정의로운 역할을 보다가..

여기에선 나쁜 역할이라서..

닉퓨리 국장이 쉴드 들어오기전에..흑역사인가..싶기도했음.닉퓨리의 과거가 나온다면..여기서의 팔라딘?

그러다 팔라딘이 개과천선해서 닉퓨리..쉴드의 국장으로까지..이어진건 아닐까.. 상상해봤다.

 

알고보니 [점퍼]는..소설이 원작이었다..

 

각 세세한 영화 속 설정?들이 특이했다.

 

*팔라딘이 수만볼트의 전류를 흐르게해서 점퍼의 공간이동을 방해하고..못움직이게 하는거..

*점퍼들은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이동가능..진짜,,,그야말로 공간이동에 제한이 없다.완전 부러워,,,

*점프홀-점퍼의 공간이동 흔적을 따라 파라딘이 이동가능한 통로의 존재.

*점퍼들은 사람도 ..차도 건물도 옮길수는 있지만..무리하면 생명을 담보로 해야할정도로 위험함.

 

 

영화속에서 이집트 스핑크스도 나오고, 로마의 원형 경기장 -콜로세움도 나오고...

근데 특이하게..다른 영화들에서는 로마가 나와도 겉모습만 훑고 지나가는데..콜로세움 내부까지 나와서 신기했다.

언젠간 꼭 여행 많이 다녀보고싶더라.본격..공간이동 초능력을 가장해서..해외여행을 미치도록 하고싶게 권장하는 영화 같았음.?!^^

 

세계의 멋진곳들은 여기저기 질리도록 많이 보여준다.

영화내내 신나고..영화전개도 빠르고..질질끄는것도 없고 해피엔딩이라서 좋았다.

순간이동하는 카 체이싱..장면..와..영화가 보는내내 속도감있고..진짜 시간 잘가더라..

 

[점퍼]-공간이동 능력자들..부러움.

[팔라딘]이 건물은 순간이동 못시켜 데이빗,그건 신만이 가능한 능력이지,넌 아냐..

라고 말하자..

 

근성의...하지만.난 달라..라고 말했던..데이빗..사랑의 힘이었을까..그냥 초능력이 신기해서 남발했던게 아니라..정말..

간절해서..사랑하는 사람이 위험에 빠지니까..진심의 힘이었을까..그래서 파워가 강해진걸까?파라딘을 비웃기라도 하듯..

한방 먹인다.

 

건물을 일부지만..이동하는 경지에 까지 이르게 됨..근데도 멀쩡함.

 

아..포스터보니...[순간이동 규칙]이 있었네.

 

1)점퍼는 그가 예전에 가본적이 있거나 보았던 장소로만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2)점퍼는 손에 쥐고 있는 사물과 함께 순간이동이 가능하다.

3)점퍼는 고정된 사물에 몸이 묶여 있는 경우 ..순간이동을 할 수 없다.

 

아..진짜..재밌게봤다.

 

 

위에 언급한 영화들도 한번씩 보면 재밌지 않을까싶다.

 

<어바웃타임><리미트리스><더문><소스코드><인타임><클로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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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 관련기사]

 

뉴욕에서 아침을 먹고, 푸껫에서 서핑을 즐긴 뒤, 파리에서 석양을 감상하고, 도쿄에서 디저트를? < 점퍼>는 한순간에 전세계 어디로든 갈 수 있는 순간이동 능력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고등학생 시절 자신감없는 외톨이 소년이던 데이비드(헤이든 크리슨텐슨)는 우연히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잠재됐던 자신의 능력을 자각한다. 어린 시절 어머니가 집을 나간 뒤 폭압적인 아버지와 살아가던 그는 즉각 집을 뛰쳐나와 뉴욕으로 향하고, 순간이동을 이용해 은행 금고에서 거액의 돈을 탈취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8년 뒤. 양말을 개켜놓듯 각국의 화폐들을 착착 쌓아놓고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던 데이비드는 첫사랑 밀리(레이첼 빌슨)와 함께 로마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자신을 ‘팔라딘’이라고 밝힌 낯선 남자(새뮤얼 L. 잭슨)가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하고, 죽음의 위기에 처한 데이비드는 지구상에 자신뿐 아니라 순간이동 능력을 지닌 ‘점퍼’라는 이들이 존재함을 알게 된다. 또 다른 점퍼 그리핀(제이미 벨)을 만난 데이비드는 그와 함께 점퍼를 절멸시키려는 비밀조직 팔라딘에 맞선다.

 

<점퍼>는 미국의 SF작가 스티븐 굴드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본 아이덴티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의 더그 라이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데이비드가 어머니를 테러리스트의 손에 잃고 복수를 꿈꾼다는 원작의 설정 대신 팔라딘이라는 조직이 새로운 적대 세력으로 설정됐고, 또 다른 점퍼 그리핀이 동료 격의 캐릭터로 추가됐다. 결과적으로 성장소설에 가까웠던 원작의 느낌은 사라지고, 쫓고 쫓기는 액션이 주를 이루는 전형적인 블록버스터 화법의 영화가 탄생했다. 아웃사이더 기질이 강하고 섬세한 내면을 가졌던 소년 데이비드는 능력을 이용해 팬시한 삶을 누리고자 하는 치기어린 청년으로 변신했는데, 원작의 팬이라면 가장 아쉬워할 부분이다. 맹목적으로 점퍼를 처단하겠노라 나서는 팔라딘 역시 작위적인 대결 구도 이상의 긴장감을 전하지는 못한다. 다만 액션 시퀀스는 순간이동이라는 소재의 영화적인 매력을 잘 활용하고 있다. 스핑크스의 머리 꼭대기와 콜로세움, 도쿄 시내 한복판을 오가는 방대한 로케이션이 배경막을 갈아치우듯 튀어나오는 가운데 액션이 하나의 호흡으로 펼쳐지는 연출이 현란하다. 국내에는 소설 2권이 출간됐는데 1편이 영화의 원작이 된 작품이고, 2편은 영화의 설정들을 이식해 굴드가 새롭게 써낸 일종의 프리퀄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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