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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소나기]의 소녀 실제모습

검객 |2014.05.14 16:41
조회 314,137 |추천 173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 속에 나오던

너무나도 청순함 가득하던 소녀.

그 소녀의 실물 버전은 어떠했을까?


 


[소나기]가 가장 먼저 영상화된 것은

고영남 감독의 영화에서였다. 

거기에서 소녀 역할을 맡은 것은

조윤숙이라는 아역 배우였다.

 

 

  


[소나기]가 다시 영상화된 것은

87년 MBC 베스트셀러 극장에서였다.


 


이 드라마 속에서

소녀 역을 맡은 것은 조은정이라는 아역 배우였다.


 

  

그리고 마지막이자 가장 최근에 [소나기]가 영상화된 것은

2005년 HD TV 문학관에서였다.


  

 

여기서 소녀 역을 맡은 것은 이제는 성인으로 성장한

여배우 이세영이었다. 


 

 


추천수173
반대수10
베플ㅇㄱㅇㄱ|2014.05.14 20:29
제일 처음 배우가 내눈엔 제일 이쁜듯..?
베플박신혜닮음|2014.05.14 21:08
저아이가 커서 이렇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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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4.05.14 21:55
이세영은 서울에서 전학온 부잣집 딸 역할 ㅋㅋ 어릴때 진짜 이뻤는데. 9살 인생인가? 거기서도 이쁘고. 어릴때 설리랑 이세영이랑 비슷했던? 지금은 이미지가 서로 많이 달라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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