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를 다닌지 13년째되는 성도입니다.
오늘은 제가 신천지온지 딱 13년되는 날이네요^^
돌아보니 13년이 13분. 13초처럼 빠르게지나갔고 하나님께 드린게 없어 안타깝고 죄송할 따름이네요.
처음에 작은어머니의 권유로 말씀을 배우게되었습니다.
모태신앙이였던 저는 근거없는 자부심으로 무조건천국티켓은 내것이라는 생각으로
신앙생활을 자~~알 하던 신앙인이였습니다.
신천지 말씀을 듣기 전까지는 완전 부자신앙이였죠.
첫날부터 이생각이 깨지더라구요.
내가 왜 신앙을 했는지?
내가 가려고 하는 천국은 어떤곳인지?
내가 사랑하는 예수님은 어떤분인지? 누구에 의해 돌아가셨는지?
예수님의 피로새운 언약은 무엇인지?
예수님 다시오실때 입어야할 예복은 무엇인지?
준비해야할 등과기름은 무엇인지?
전혀 모르는 무식한 신앙인이였습니다.
말씀으로 제안에있던 죽으면 천국갈거라는 무식함을 뽑아버리고 모든교회에 하나님이 계실것이라는 무식함 파괴하고 내가 하나님아니 하나님도 나를 아시겠지하는 자만심 무너트려버리니
제안에 새롭고 신비한 씨가 심겨 참 신앙인의 모습을 조금씩 보이며 자라기 시작하더라구요.
이제는 정말 참 하나님의나라에서 참 하나님의 일을하면서 행복한 신앙을 하고있습니다.
모든 신앙인들은 하나님 예수님이 오신다는 시온산이 어디인지
인맞은 자들이 갈수있다는 시온산. 그럼 인은 무엇인지? 어서빨리 늦기전에
신천지에 오셔서 배워야 할것같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한 신앙인들...한번 오셔서 말씀을 듣고 판단해 보세요,^^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