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반짝반짝 빛이 나는 하나님의 나라
왜 신천지는 반짝반짝 빛이 날까요?
그건 말이지요..
발원체이신 하나님도 계시고
신약의 주인이신 예수님도 계시고
예수님이 들어쓰시는 재림때의 약속의 목자도 계시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빛되신 하나님의 말씀,
그 빛을 전함받은 하나님의 사람들 곧 빛들이, 시온들이 온통 모인 곳이기에
반짝~반짝 빛이 날 수 밖에 없답니다.^^
빛이란 것이 어디 감춰놓는다고 안보이나요.
와 보셔요.
직접 와서 보셔요.
세상의 비방의 말과 인터넷의 왜곡보도에 또 자신의 선입견에 휘둘리지 말고
선한 눈으로 선한 하나님의 지극히 성경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성전을 바라보셔요.
약 2천 6백년 전 예레미야를 통해 하나님의 집에 두가지 씨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2천년 전 초림 예수님께서
좋은 씨를, 원수 마귀가 가라지씨를 기독교 세상에 뿌리셨고
추수 때라는 세상 끝을 정해 놓으시고 둘 다 자라도록 놓아두셨습니다.
드디어. 드디어.
세상 끝 곧 추수 때가 되어 하나님은
좋은 씨를 심어 자란 알곡을 추수하여 들일
천국 곳간인 신천지를 약속의 목자를 통해 먼저 만드시고
추숫꾼 천사의 낫을 통해 수확한 알곡을 신천지로 모으고 계십니다.
성경을 믿는다면 성경대로
약속의 목자를 영적 낫 삼아 추수하여 이루고 있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를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믿도 끝도 없이, 알아보지도 않고
마귀의 혼과 하나된 그들과 같은 마음 같은 뜻 같은 영이 되어
선을 악이다~
악을 선이다~
광명을 어둠이다~
어둠을 광명이다~
한 목소리를 내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울 수 밖에 없습니다.
좌정관천...이란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만 하늘을 보면 그 만큼의 편파적인 하늘만 보게 되지요.
그 우물을 뛰쳐나와야만 제대로 된 하늘을 보지 않겠습니까
초림 예수님께서도 유대교 곧 하나님을 믿는 다는 그들에게 말씀을 전하여
예수님께 몰려오도록 하였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여타 신앙세계에 가서
천국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밭인 교회에 추숫꾼 보내어 알곡신앙인을 천국 곳간인 신천지로 거둬들이는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뜻이지
들어쓰시는 약속의 목자의 사사로운 행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을 믿는다면
반드시 이루겠다고 주신 그 약속이 기필코 이루어짐을 온전히 믿어야 하며
그 믿음대로 이루어진 약속의 실체와 실상이 명백히 증거된다면
순전한 마음으로 따라가는 것이 참된 신앙인의 길일 줄 믿습니다.
부디 천국소망에 모두다 이르시니는 축복받은 오늘날의 신앙인들 다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