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여성이고 수영배운지 2년정도 됐습니다.
저녁 직장인반이고 한1년전 부터 연수반으로 올라갔는데
가서보니 정작 직장인보다 아줌마가 많더라구요
근데 이 아줌마들 너무 짜증납니다.
우선 반장이라는사람이 있구요 그녀를 따르는 추종자??들이 있습니다.
텃세가 장난이 아니고 샤워기 맡아놓고 여기는 내자리네 뭐네...
드라이기 뒤에서 기다리는데 자기 추종자들끼리 돌려씁니다.
더 문제는 뭔 날만되면 돈을 내라네요
강사 명절에 보너스를 줘야 한다는 둥
저번주에는 강사 애기 돌이라고 만원을 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얼굴도 한번본적 없는 애 한테 제가 왜 돈을 줍니까???
안내고 버티면 졸졸 따라다니면서 아직 안냈냐?? 지금 없으면 내가 내주고 나한테 갚아라 ㅡ,.ㅡ
뭔 채권 채무관계도 아니고 독촉을 하네요 ㅎㅎㅎㅎㅎ
이때도 조곤조곤 내 친구도 아니고 조카도 아니고 못낸다 말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쑥덕쑥덕 어휴 ........
급기야 터진게 이번주에 스승의 날 있다고 만원을 내라는겁니다.
뭔 스승????? 어이 없어서 성질내면서 저 못낸다고 했어요
또 절 씹겠죠 상관없지만
이거 이외에 우리반 엄마 누가 사과농사지으니 한박스사라 꿀 사라 도라지청에 아우 ㅡ,.ㅡ
다른곳도 다 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