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친구와바람난 여자친구

비공개 |2014.05.15 13:06
조회 469 |추천 1
1년정도동거하는여자친구랑 결혼까지 얘기나오고 양가집안에서도 결혼얘기나오는 그런 여자친구가있었는데 요즘들어 잠자리도 거부하고 일체 스킨쉽따위를 좀 거부하더라고..
그냥 예민하고 피곤하고 그러려니햇는데 어느날 몇일만 자기집에서 지내다 온다하더라고 그래 각자시간을좀 갖자라고햇지 그런데 내친구A가 걔내집근처에사는데 밤에 겜방을하고있었데 근대 그날 피곤하다고 잔다고하다는애가 피시방에잇다는거야 그것도 내친구B랑 당장달려갔지 가서 폰압수해서 확인해보니 과관도아니더만 3주전부터 만낫더라고 사실을 그년놈들 입에서 듣는데 너무열받아서 친구B를 매우때렷다.여자친구도 그러지말라고 걔편들길래 나도욱해서 뺨때리고 더웃긴건 내가 야근하는날 매번만낫다고하더라고 그리고 그날도 집에서 쉰게아니더만 그날도 차에서 떡치고 피시방에간거라더라..난 정말 이여자만보고 살았고 서로 부모님들도 결혼날자잡자고하시고..그리고 내가 전에 얘랑연락하는거때문에 좀 수상해서 하지말라고 싸운적이있었어 그때얘가한말이 난 얘남자로안느끼고 진짜 얘는 나한태아무것도아니야 딱봐도 너보다잘난게뭐가있냐면서..아무튼 얘내부모님한태 딸 아주잘키우신것같다고 그동안감사했다고 얘가 이런놈이랑 잤고 나한탠 이렇게햇다고 다 까발리고 집에왓는데..화가나는데 너무 허전하고 맘아프더라...얘랑 미래그리면서 지냇는데..이젠 그럴수없으니 목표가없어서 죽을라햇어 차에서 안전벨트로 목감고죽을라햇거든 진짜 서서히얼굴 저려오면서 현기증나는것처럼 점점 의식이몽롱해지더라고 이제 숨을안쉬어도 고통스럽지 않고 아 이게죽는거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의식을잃을라는순간 차문여는소리들리고 막 분주한소리들려 정신차리고 보니까 그년인거야 걔가 목에감은 안전벨트 풀었더라고 왜왔냐니까 미안해서 왓고 자기맘 확실히 말해주러왓는데 너차있길래보니까 너가 그러고있길래 놀랬다고 그러더라고..차문만 잠궜어도 내뜻대로 됬을거야 아마..
그래서 이성찾고 서로얘기를했지 난 끝까지 자존심다버리고 잡았다 너가 올바른선택하고 다시잘할생각있다면 나 이번일 정말 잊고살수있다고 붙잡았지.. 걘 마음 확고하더라 나한태 맘떠났다더라..그래서 술퍼마시고 맘고생좀하는데 문득 이런생각들더라 아 이런여자랑 결혼까지했으면...소름돋더라..아무튼 나도 얘만나기전에 다른여자한태 맘뺏겨서 헤어졌엇는데 상처준거 다시 되돌려받는거같기도하고.. 그냥 혼란스럽다.진짜 자작아니고 월요일날 겪은일이다. 난 이제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