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조카와 언니네가 놀러왔던 날.
아기본다고 애쓰는 초보맘 언니도. ..
누군가에겐 여리기만 한 안쓰런 딸이었다.
아기를 재워주겠다며 큰소리친 울 어머니.
잠시 후, 조용해진 안방상황 ㅋㅋㅋㅋㅋ
어...엄마??
두마리 토끼 채잡는 할머니는 고수 (ㅡ ㅡ)b

오랜만에 조카와 언니네가 놀러왔던 날.
아기본다고 애쓰는 초보맘 언니도. ..
누군가에겐 여리기만 한 안쓰런 딸이었다.
아기를 재워주겠다며 큰소리친 울 어머니.
잠시 후, 조용해진 안방상황 ㅋㅋㅋㅋㅋ
어...엄마??
두마리 토끼 채잡는 할머니는 고수 (ㅡ 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