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얘기좀들어줄래?
나한테는 친구가7명이있어
정말 망가지는 모습까지도보여줄수잇는그런 편하고 서로서로가식이없는 친구들이야 그런데 어제 친구들이 내집에서 놀자고하는데 가끔친구들이우리집에오면 막무가내로 냉장고를 털고 먹울걸 안치우고 갈때가많아 한두명이아니라 4명5명이 왓다가 가먄 치우기도 힘들어서 그냥놧다가 엄마한테 많이 혼나서 엄마가 친구들오는데 좀 안좋아하는편이야어느날갑ㅈ자기 7명중 한친구가 오늘은 내가쏜다고 애들한테 막내가쏠게 라고내가얘기한식으로 애들한테얘기하는거야 난그런말한적이없는데 그얘기를들은애들이 오늘 니네집가서 니가쏘는거냐고 그런식으로얘기하는데 분위기깰수도없고그래서 쏘는건아닌데 그럼우리집가는대신 아무것도 건둘지말라ㅏ고하고우리집을갓는데 정말친구들이 내가주는것만먹어주고 막 치워주고그랫어 그리고 오늘 학교를안가서 저번에그랫거든 한친구집에서고기사서먹을건데 그대신에그집주인은 고기사지말고 그냥집빌리는걸로퉁치자고 솔직히 치우는것도일이고 그래서 얘들이다동의를하고 결국 오늘우리집에서 고기를구워먹기로 햇어 난미리말햇지 고기너희가사라고 그리고우리집에고기가조금잇으니까 부족하면그것도먹자는식으로 그리고애들이오길기다렷어 근데친구가전화가오는거야 "넌아무것도준비안할거지,고기우리가사야되지"이러는거야 그래서내가 너네고기안삿냐고 그러니까 삿대 그래서 그럼빨리오라니까 다른친구네에서먹자는거야 뭔가좀이상하고 기분도나쁘고 그랫지만 화내고 일일이따지면 또나혼자예민하고그런거같아서 그냥알겟다고하고준비를하고 밖에나와서 다시 친구한테 전화를햇어 어디냐니까 친구3명이랑택시를탓데 근데 걔네집이랑우리집이랑멀거든 그리고나는 버스 공포증이라고해야하나?안좋은기억이잇어서 혼자탈수가없어 그러다보니까 버스를어떻게타야될지도모르겟고좀복잡해서 잘안타거든 군데 나혼자버스를 타고오라는거야그래서내가혼자못간다고 같이갈려고햇던거아니냐고그러니까 얘뭐야 얘뭐야 이런식으로정말기분나쁘게얘기를하는거야 그래 혼자힘둘게 타서 갓다고쳐 니네같으면 거기에서 웃으면서 고기먹을수잇어?정말내가예민한거야?이런일이한두번이아니야 내가잘못된건지친구들이잘못된건지모르겟어 근데더웃긴건 방금 페북보니까 나혼자만안가고7명다거기에잇더라ㅋㅋ 그때 정말 딱 느꼇어 나하나없어져도 금방잊혀지겟구나 그런생각? 소외감? 정말내가한심해보엿어 위로좀해줄래?한번만이라도 내마음 이해해주고 공감해줫으면좋겟어 빈말이라도괜찮아 한번만 딱한번만 위로좀해주라 나이제어떡해야하는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