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친한언니가 제가 연애하는것좀보고싶다고
1살높은오빠를 소개시켜줬어요...
만난건아니구 톡으로 소개시켜줬는데요
제가좀 직접만나면 활발하고 쿨한성격인데요
톡 이나 문자 는 정말 단호박처럼하는 성격입니다...
소개받은 남자는 키크고 반반하고 그런데
여자들이 별로안좋아한다네요...
왜그럴까하고 일단 톡을해봤습니다.
딱알겠더라구요...
장난끼도 별루없고..
할말없게만드는스타일에.
대뜸 이게뭐지?라는 생각을하게만듭니다..
흠 저는 언니의말대로 잘해볼까했는데
원래남자안사귀는성격이라
설레는것도없고 카톡도 계속 끈기고
답장은 빨랐다 정말느렸다 읽씹에 난리가납니다...
자신의sns엔 진짜사랑을하고싶다네
뭐.. 나좋아해주는 사람없나 그런소리나 합니다
전 예전엔 밖에나가서 막놀고 그랬는데
이젠 노는것도재미없구 그래서 거의방콕하는데요
이오빠는 틈만나면 놀러가고 그럽니다...
과연 잘 될수있을까요?
이남자분 심리가뭘까요??
정말 연애를 하고싶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