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남친하고 진도를 궁금해하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쌍욕먹고 쳐맞을까봐 키스까지만 한다고 말함ㅋㅋㅋㅋ근데 엄마는 그것도 충격받아함ㅋㅋㅋㅋ나름대로 줄인다고 줄여서 말한건데.....ㅋㅋㅋ 내가 먼저 맘을 열고
솔직하게 말하면 뭔 결과가 나올지 생각하면 끔찍함ㅋㅋㅋ 난 성에 대해서 부모님하고 터놓는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상상도 안감ㅋㅋ 나만 이럼?
난 엄마가 남자친구랑 관계 가졌냐고 묻길래 응 하니까 징그러워~! 이러고 등짝 한대 때리시던데...그리구 피임 똑바로 하고 몸 함부로 굴리지말라구 하셨음 근데 난 학생때부터 엄마가 사랑하는 사람과 관계갖게 되면 꼭 도구착용하고 혹시나 임신하게되면 엄마한테 제일 먼저 말하라고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란 말 많이 하셔서 엄마한테 솔직히 말할 수 있었음 우리집이 이상한건가ㅠ 고모도 배란일 계산하는 법 알려주고 피임약 어디서 사고 어떻게 먹는건지 가르쳐주심; 난 이런거 좋다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