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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이들의 일기 [오늘의 판 감사합니다]

꽃토라 |2014.05.16 07:50
조회 2,193 |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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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판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랑


남포  개  여포





















 

꼬물이 젊었을때

파안




























 




 




 




 




 




 




































흔들림에 슬퍼하시던 분들을 위해

디에스엘알느님을 꺼냈습니다


















































카메라에서는 진심 ..... 바보이지만

열심히 찍어봤습니다

그래도 꼬물이가 이쁘니 봐주세요

통곡

































 




 




 




 




 




 




 




 














































괜찮나요?

그럼 다음화에 뵙고싶지만

그러면 안되겠죠.....


당연히


앙 . 대 . 요
































 




 




 




 








 

 




 





 




 





 





신기하네요

이렇게 확대해도

자세하게 나오다니

[바보아닙니다]






























 




 




 





 




 




 




 




 




 








 




 




 




 




 



























이 구역에 주인공은 나야!!!!!!!!!!!!!!!!!!


















저 아무것도 안했어요..................

부끄






















[★]


이번에도 많이 못찍었네요

점점더 많이 찍도록 할게요

사진이 적어도

자주자주 글적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집 마당있는 주택입니다

집 거실에서만 키우는거 아니니깐

걱정하시는분들 조금만 걱정더세요


마당에 나가면 미췬듯이

꼬물이들이 박력해져서 사진 전부다

흔들려서 못올려요


조금더 점잖해지면 올릴게요




아!

그리고 또

못사는편도 잘사는편도 아니지만

꼬물이들을 개를 사랑하는 마음은

억만장자입니다




소심한 글쓴이입니다

나쁜 댓글은 이왕이면

마음속으로만 해주세요

하루종일 생각합니다

통곡

















그리고

분양에 대한 부분은

ann8009@nate.com

여기로 연락부탁드릴게요

자세한 내용은 따로 가르쳐드리겠습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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