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0301n01830
이런 기사를 보면 요즘 무슨 불임이나 난임이 남자들 탓이 크고 여자들은 별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런 기사만 보고 아~ 불임은 남자탓~ 이러시면 곤란함.
실제로는 그렇지 않아요
http://blog.naver.com/realhyuck2?Redirect=Log&logNo=60207266355
보면 아시겠지만 남성의 불임증가율이 5배가 된 것이지
절대적 수치를 보면 불임환자수는 여성의 1/3 입니다.
만약 부부가 애가 안생기면 여성쪽에 문제가 있을 확률이 3배라는거죠...
특히 초혼연령이 점점 높아지며 30대에 결혼하는 여성이 급증하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35세만 되어도 노산으로 분류되고,
여성이 30대가 넘으면 1년이 지날때마다 기형아 및 미숙아 출산 확률이 눈에 띄게 높아지는 건 많이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해요
사실 사회적으로 여성의 사회진출이 굉장히 활발해지고 고학력자가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사회적으로 결혼 및 임신연령이 높아지게 되었는데
사회적인 부분과는 별개로 신체적인 부분은 어쩔수가 없다는거죠.
남자 여자 편갈라서 서로 누가 더 잘못했냐 욕하는게 아니라
단순히 불임 혹은 난임일 경우 남성쪽을 더 의심하는 건 잘못되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