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말하는거 봐.. 요즘 시대는 다하는거?ㅋ 정신머리없는 아일세.... 임테기 두줄 나왔을 땐 이미 늦었단거만 기억해. 선택은 사소하지만 결과는 사소하지 않단다.
베플천진반|2014.05.17 01:35
요즘 애들은 혼전에 이성 친구를 사귀면 성욕 제어 못 해서 하는 것을 사랑해서 한다는 같잖은 핑계로 아무렇지 않게 한다. 정말 사랑한다면 가끔 트러블이 있어도 이해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함께 가야 한다. 그런데 트러블이 있으면 왜 헤어지는가? 사랑해서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같잖은 핑계라는 것이 여기서 증명된다. 얘들이 모순이라는 얘기가 된다. 요즘 혼전 잠자리를 하는 커플들이 많으니까 많은 젊은이들이 그 것이 틀린 행동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는 군중 심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다. 이 군중 심리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혼전에 섹스를 한다는 것은 옳은 행동으로 볼 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미래를 포기했다면 혼전 섹스를 하든 뭘 하든 상관 없다. 근데 더 심각한 것은 혼전에 섹스하는 년들 치고 미래에 결혼을 안 하겠다고 생각하는 년이 없다. 혼전에 인간으로써 자제해야 할 것을 자제하지 않고 혼전에 인간으로써 지켜야 할 것을 지키지 않고 자제해야 할 것 자제하지 않고 그냥 짐승처럼 감정의 노예가 되어 꼴리는 대로 성관계를 하고 뻔뻔하게 미래에 좋은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해서 잘 살 생각을 한다. 인간과 짐승의 차이란 자제할 줄 알고 억제할 줄 아는 것과 꼴리는 대로 아무거나 막 하는 것의 차이인데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들이 정상적인 삶을 살려고 하니, 웃긴 일 아닌가? 혼전에 자기 제어 하나 못 하고 성관계를 한 여자들은 결혼 생각은 접길 바란다. 자기 감정의 노예가 되어 생각이 없는 짐승처럼 살았으니 그만한 대가를 치루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