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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에 맛들인 남친

|2014.05.16 17:56
조회 23,886 |추천 0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이
유흥업소에 빠졌네요..

한달에한번씩 꼭 놀고오네요..
올해들어서..

노래방도우미,
나이트
안마방..
노래홀..
최근엔 노래홀 근처 모텔두 갔더라구요...

제가알고있는건
모르고있어요..

유흥업소에 이제 막 맛을들인
남자...헤어나오기힘든가요..?
어떤 충격을 줘도
헤어나올수없나요..?
그런곳에 가는 남자들의 심리..
뭘까요..돈도아까울텐데....

전에는
그런곳 가는 남자들
같이 욕하고했었는데
정작 본인이 친한형들과
달마다 가네요...
늘 시치미떼구요...

저랑도 관계가나쁜것도아니구..
최근들어 저와 더 돈독해졌는데
남친은 오히려 지금 아주 만족해하구
좋아해요... 속궁합이 맞는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일부러 그런곳못가게 하려구
더적극적으로 해주기도하는데..


그런곳에 가는이유 뭘까요..?
사랑하는여자가있어도
그런데서 즐기는 쾌락이랑 별개인가요..?
그런것을 끊게할수는없는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26
베플|2014.05.16 23:06
남친이 저런데 간 걸 알면서도 관계를 하셨구나. 난 더러워서 못할 거 같은데.
베플skwoal|2014.05.17 01:02
그냥 헤어지세요 그런분 만나봐야 님에게 득되는거 없어요
베플|2014.05.17 09:20
한마디만 할께 '바람 안핀놈은 있어도, 딱 한번 핀놈은 없어!'
베플잠탱이|2014.05.16 19:13
아무리 집에서 맛있고 따뜻한밥 먹어도 나가서 돈좀들여 사먹는게 더 분위기도있고 맛도 있는것과 마찬가지에요 집에서 믹스커피먹다 기분전환으로 커피숍가서 먹는것과 같은 이치라서 못고칩니다 친구랑 가다 결혼후엔 혼자서도 잘 찾아가구요 스스로 끊어내지않는이상 절대 못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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