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제목 그대로..
결혼까지 생각한 남친이
유흥업소에 빠졌네요..
한달에한번씩 꼭 놀고오네요..
올해들어서..
노래방도우미,
나이트
안마방..
노래홀..
최근엔 노래홀 근처 모텔두 갔더라구요...
제가알고있는건
모르고있어요..
유흥업소에 이제 막 맛을들인
남자...헤어나오기힘든가요..?
어떤 충격을 줘도
헤어나올수없나요..?
그런곳에 가는 남자들의 심리..
뭘까요..돈도아까울텐데....
전에는
그런곳 가는 남자들
같이 욕하고했었는데
정작 본인이 친한형들과
달마다 가네요...
늘 시치미떼구요...
저랑도 관계가나쁜것도아니구..
최근들어 저와 더 돈독해졌는데
남친은 오히려 지금 아주 만족해하구
좋아해요... 속궁합이 맞는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일부러 그런곳못가게 하려구
더적극적으로 해주기도하는데..
그런곳에 가는이유 뭘까요..?
사랑하는여자가있어도
그런데서 즐기는 쾌락이랑 별개인가요..?
그런것을 끊게할수는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