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층간소음

31살 |2014.05.17 01:52
조회 890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 양산주공 아파트에 사는104동에6층라인에사는사람입니다. 폰으로 글을 올려 다소 받침이틀리수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어제 급체를해서 컨디션이 제로라 비교적10시에 잠이들었습니다 저희 직장은 주6일제 이고 일을 합니다 새벽에 잠을못자고 글을올린이유는 새벽1시에 104동 704호 인간이 못을박던군요 한두번도 아니고 밤9시에 노래부르는아이들 그건
참을려고하는데 다 잠는 시간에 망치질이라니 제가 민감한편이라 한번깨면 쉽게 잠이 들지않는 예민한체질인데
그전부터 새벽에소음으로 엄마랑저랑관리사무소에 말을
해도 그때뿐개선이 되지않습니다 어떤게해야할지 생각할
수록 열이받고 마음같아서는 804호 이사가고싶은심정입
니다.임대아파트라서 제마음대로 이사 결정이없습니다
Ps.볼지안볼지는 몰라도 104-704호 아줌마!!
그리 사니 좋습니까? 새벽에 못질이라니요.그전에 모른체
넘어간일도있습니다..그전에는 소심하게 못질하더만 주말
이라서 이틈이다 못질을합니까? 오늘 경비실과 관리사무
소들려서 오늘 새벽에한일 다 말하고 허락받은뒤 정성스럽게 인쇄해서 현관과 엘레베이트에 붙히겠습니다.
당신같은 사람 살다살다 처음봅니다. 학교다닐때 도덕 윤리시간때 그런것 안배웠습니까?
추천수3
반대수0

개념상실한사람들베스트

  1. 저 속좁은놈인가요?댓글1
더보기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