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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천지인

lunes |2014.05.17 16:43
조회 80 |추천 0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천지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상징 엠블럼"은 동양의 천지인사상에서 비롯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평창동계올림픽의 엠블럼은 한글 '평창'에서 평의 초성인 'ㅍ'과 창의 초성인 'ㅊ'을 모티브로 삼은 것입니다.

 

그런데 'ㅍ'은 동양의 천지인사상에 바탕을 둔 하늘과 땅, 그사이의 사람들의 화합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이 천지인의 새로운 모습이 새천지라고 할 수 있겠죠?

 

새천지 곧 신천지(新天地)란 신천(新天) 신지(新地)의 준말입니다. 이는 성경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계 21:1)"

 

그러나, 신천지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천지는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이미 성경을 통해서 우리에게 알려주신 바 되었지만,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하는 무지한 인생들이 참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죄를 짓게 되므로써, 죄인과 함께 할 수 없었던 하나님은 그만 우리 곁을  떠나실 수 밖에 없으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창조하신 모든 만물의 아버지이시기에 사랑하시고 끝까지 용서하셔서 구원해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시나리오가 바로 신천지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천지는 한 개인이 만들어 낸 명칭이 결코 아닙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과 영계의 천국이 임해 오는 곳, 그곳이  바로 신천지라는 것을 성경은 우리에게 분명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 뿐만아니라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은 신천지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봐야만 합니다. 그리고 택하신 목자 이만희총회장님을 만나서 이를 확인해 보셔야만 합니다.

 

지구촌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아름다운 곳입니다. 잘못된 것이 있다면 그것을 고쳐서라도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것이 마땅하겠죠? 그러기에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라는 것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엠블럼"의 의미를 통해서 우연인지 필연인지는 모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신천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과 여러분에게 이만희총회장님을 소개 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반드시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도우심으로 한국 스포츠의 눈부신 발전과 그 위상을 만방에 알리고 빛나게 하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름다운나라 신천지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유치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평창과 강원도민의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끝까지 응원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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