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도 격투기 선수로 유명한 마우시리오 쇼군 후아가 강도에게 돈, 차, 옷을 다 뺏기고 빈털터리 신세로 경찰서까지 걸어야 했다. 지난 일요일 쇼핑을 마친 마루시리오는 집으로 가던도중 강도를 만났다 강도들은 네 명이 모두 총으로 무장하고 있어서 격투기로도 손 쓸 도리가 없었다고 하고 심지어 그들은 쇼군이 격투기선수인 것을 알고 허튼 짓 하지 말라는 늬앙스로 위협을 했다고 한다. 결국 모든돈과 차 그리고 옷을 빼앗긴 쇼군은 팬티바람으로 경찰서까지 걸어가야 했다고....
브라질의 무장강도는 수십여년 전부터 악랄하기로 소문났는데 단 한명 펠레만은 무장강도를 만났으나 도리어 사인을 해주며 그들의 호위를 받아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