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에지쳐서 오빠말에상처받아 다른이에 흔들렸었던내가 너무한심해오빠만한 사람 없었다는거 이렇게 시간이지난후에야 깨달았어.
이제 내생각도안하겠지?서로 상처받고 지쳐서 그만둔거니까난 요즘 문득생각나우리놀러갔던곳 함께했던시간 그땐 참 좋았었는데오빠는 내생각 할까? 사진 전화번호 다지웠겠지여자친구 사귀었으니 내생각 안하겠지..?그여자랑은 나랑 있었을때보다 더 행복했음좋겠어. 나보란듯이 잘지내.
이제 페이스북 안찾아볼꺼야나도 오빠를 잊을준비 하려고사실 모른척해도되니까 보고싶다.멀리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