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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년이었구나

ㅈㅎ |2014.05.18 15:16
조회 159 |추천 0
몇달간을 그를 못잊고 애달파하고 자존심에 연락도 못햇어요.
다가오는 인연도 쳐내버리고 아무런 흥도 없고 답답한 나날들의 연속이었어요.
매번 여기들어와 혹시나하는 맘에 보고 또보고 이짓도 못하겠다라는 맘에 연락햇죠. 한번보자고. 근데 돌아오는 대답은 왜봐야하냐야고하네요. 여지껏 못잇고 좋아하는 척 다해놓고 찔러보듯이 연락하고 간만보고 이 태도에 속상햇지만, 아니 왜 보자니가 말이되요? 둘사이에 여지껏..저만 바보되고 벙쪘네요. 나를 얼마나 우습게 봤으면 이래요..참..이제는 화가나네요. 여지껏 못했던연락처도 지우고 카톡도 차단햇어요. 이런 이해불가인 미친놈을 애달파했던 제 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 저도 행복한 연애하며 행복해지고싶은데 참 어렵네요 많이.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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