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의 반증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어릴 때부터 칭찬받고 자라질 못해서 남 시선 엄청 신경쓰는 것 같어. 누가 "우와~" 이러면 엄청 어깨 우쭐한 기분 들고. 칭찬이나 호감 받고 싶어서 진짜 필사적인 노력 하는 것 같음. 그러면서 반응 엄청 기다리고. 한국에서 흑인이나 혼혈아들 자라면서 한국만큼 차별 심한 나라 없을 거라고 상처 얻으며 자라는데도 외국에서 흑인 혼혈아들이 성공해서 유명인 되면 한국계라면서 또 엄청 친한 척 함. 진짜 혐오스러운 이중성이다. -_- 제발 그러지 말자. 일본인들 이중성 쩐다고 욕하면서 내가 보기엔 우리나라 사람들의 그런 국민성이 더 혐오스러운 것 같다. 내한한 외국유명인들만 보면 두유노 싸이? 두유노 박지성? 이러는 거.....그 오글거리는 유치함.. 그거 어릴 때부터 인정받지 못하고 칭찬받지 못하면서 자라서 인정받고 싶어하는 심리가 투영되어서 그런 거임. 정말 짠하다. 에휴... 얘들아 나중에 결혼하고 자식 낳으면 애들 칭찬 좀 해주면서 키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