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여자입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을 하다 이렇게 톡 남기네요....ㅎㅎ
전 167-8/57.3입니다.
제가 2년전에 163/49-52여서 그땐 알맞은 체형이라 짐작하고 있었는데
2년새 확쪘네요 어후ㅠㅠ
제가 태어나서부터 날씬했던 적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유난히 얼굴살이 많습니다....ㅠㅠ
친구 어머님들이 절기억하실때 아~ 그 동그란애? 이런식으로 기억하시고
동그란 얼굴때문에 자신이 없어서 머리로 가리고 다니는데
제가 가르마 타서 다니거든요.... 한쪽으로 머리가 쏠려서
지금 오른쪽 눈에 난시까지!ㅠㅠ
저도 다른 아이들처럼 갸름한 얼굴 가지고 싶습니다.
머리 묶어도 예쁜애들이 세상에서 가장 부러워요.
피부도 안좋은데 얼굴까지 보름달같으니까 집에서 머리 묶고있거나 귀뒤로 머리 묶으면
그렇게 못생길수가 없어요ㅠㅠ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살부터 빠진다는데
제가 간헐적 단식으로 58이었을때 55까지 빼봤거든요
(키는 이미 제가 도달하고 싶은 정도까지 커서...ㅎㅎ)
물론 3키로라 잘모를 수도 있겠지만 변화없는거 같다 더찐거같다 그래서요ㅠㅠ
저도 고등학교가서 머리딱 묶고 공부하고 싶네요ㅋㅋ 소박하긴 하지만
볼살, 얼굴살 빼는법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