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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놓아주어야 할 때 인가봐요.

이젠 그 사람 보내려고해요.

사실 어쩌면 답은 9개월전에 나온 걸 수도 있는데, 제가 지금까지 질질 끌었나봐요.

저도 지쳐서 헤어지고 연락하는 애매한 관계끊자고 하고선, 너무 힘들어서 한달 지나서 오늘 연락했더니 아무 반응도 없네요.

이젠 보내줘야하나봐요. 내 마음속에서도. 머릿속에서도.

오늘 푹자고 내일부터는 조금씩 그 사람 관련된 것들을 정리하려구요.

그동안은 구석에 놔뒀는데 이젠 정리 해야 할까봐요.

그걸 정리하면서 또 울지도 모르지만...

이젠 아니라는 걸 더 확실히 느꼈더니..

물건 정리하지 못해서 박스에 담아두기만 했던 것들을 조금은 편한상태에서 정리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이렇게 마음 접지만, 여기 분들은 좋은 결과 있으시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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