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면 지옥 간다!!!
"여기에 오지 말아요" 자살한 여배우의 처절한 지옥절규!!!
http://www.youtube.com/watch?v=Uogx5Qmlviw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이 지옥의 소리는 경기도의 어느 교회 전도사님께서 기도하던 중에 하나님께서 그 영혼을 직접 지옥의 현장을 가게 하셔서 직접 보고 듣고 냄새까지 맡아가며 전하는 것입니다.
지옥을 보는 사람은 그 충격때문에 정신을 잃을 정도이며 냄새 또한 역겨워 숨을 쉴수 조차 없습니다.
지옥에 간 자들은 마귀에게 직접 고문을 당하고있고 그제서야 자신이 왜 지옥에 왔는지 깨닫게 되는데 온갖 고문을 당하면서 몸이 다시 재생되어 죽지도 않고 영원히 형벌만 받습니다..
지옥에서는 이 세상에서의 모든 현상을 손바닥 보듯이 다 볼 수있고 지금도 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있습니다.
이 소리를 들으시고 그래도 지옥이 없다고 믿으신다면 절대로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지옥이 있다고 믿고 가지않도록 준비한 자는 피할 수 있으나 없다고 생각한 자는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시작부분에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는 '방언'이라고하는 기도의 방법이며 이것은 하나님과 나와 단독으로만 알아들을 수 있는 기도 방법입니다.
그 방언을 알아들으려면 통변 (언어 통역과 같은)이라는 은사를 통해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처음 2분간은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통변하여 한국말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 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 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잘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많은 사람들이여!......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 가는것이 참으로 무서울찐저..........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 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전세계에 10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기적을 기다린도시 [뉴욕]
지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뉴욕 소재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된 「2006 뉴욕 연합대성회」에서 강사 이재록 목사는 철저히 성경에 입각한 생명의 말씀을 증거하였다.
또한 권능의 기도를 통해 보이지 않던 눈이 보이고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며 걷지 못하던 자가 걷게 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세계 200여 개국을 커버하는 데이스타를 비롯하여 글로리 스타, 코스모비전, GCN, 만민TV 방송을 통해 전 세계 200여 개국에 전파되었다.
금번 호에는 수많은 치료사례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고자 한다.
척추암을 치료받고 이제는 춤도 출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누비아 오아노 (54세, 퀸즈 거주)
저는 2003년부터 척추암으로 움직일 수도 걸을 수도 없어서 누워만 지냈고 고통이 너무 심해서 2시간에 한 번씩 몰핀 주사를 맞아야 할 정도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다시 걸을 수 없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TV 광고를 보고 친구와 함께 성회에 참석하여 많은 사람들이 치료받는 모습을 보고 믿음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은 후 온몸에 뜨거운 기운과 따뜻한 느낌이 들면서 등을 마사지해 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통증이 사라졌고 걸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허리도 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도저히 걸을 수 없는 사람이 걷게 되었다며 놀라워하셨습니다. 지금은 전에 어디가 아팠는지 모를 정도로 건강한 모습으로 걷고 뛰며 스페인 사람들이 즐겨 추는 마랭게라는 춤도 신나게 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혼자서는 일어서지도 못했는데 이제는 혼자 걸을 수도 있답니다
- 구엘레모 파비오스 (15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생후 이틀 만에 산소 부족으로 인해 소아마비가 되어 혼자서는 걷지도 못하고 일어설 수도 없었습니다. 다리 수술을 무려 4번이나 받았으나 치료받지 못하였고 제가 걷기 위해 사용하던 보조기구들이 휠체어를 포함하여 무려 6가지 이상이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최근에 수술 일정을 잡아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시력도 너무 나빠 2살 때부터 13년간이나 안경을 착용하며 생활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뉴욕 공중파 채널 17번인 GCN TV를 통해 성회 광고를 보며 그곳에 가면 치료받으리라는 확신이 생겨 성회에 참석할 것을 결심했습니다. 믿음으로 성회에 참석한 저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면서 누군가 다리를 직접 두들기며 만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혼자 일어나 걸을 뿐만 아니라 시력도 좋아져 지금은 안경 없이도 생활하는 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성회 후 병원 검진을 받아 보았는데, 좋아진 결과를 보고 의사 선생님도 깜짝 놀라셨습니다.
안경 없이도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 맥시밀리아 로드리게즈 (27세, 브루클린 거주)
저는 시력이 매우 나빠 14년간이나 콘택트렌즈를, 2년 동안 안경을 착용해야만 사물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뉴욕 연합대성회시 장애인들을 돌보는 봉사자로 참석하게 되었는데 강사님께서 증거하시는 말씀과 기도에 큰 은혜를 받았지요.
성회 마지막 날,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았는데 안경을 벗고도 시계가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치료받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눈이 보이게 되니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이제는 오랫동안 착용했던 안경 없이도 성경의 작은 글씨까지 읽을 수 있게 되었으며 의사 선생님도 현저히 좋아진 시력을 확인하고 기적적인 일에 매우 놀라워하셨습니다.
잘 들리지 않던 왼쪽 귀가 들려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다비드 곤잘레스 (45세, 브롱스 거주)
저는 유니 라디오 음악방송을 진행하면서 20년간 헤드폰을 쓰다보니 언제인가부터 왼쪽 귀가 잘 안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2년 동안은 옆사람과 대화는 물론 방송하는 것도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이재록 목사님께서 인도하신 해외성회 비디오를 통해 큰 질병을 가진 많은 분들이 치료받는 것을 보고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큰 은혜를 받고 강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발끝부터 머리까지 시원한 기운이 돌더니 귀가 잘 들리게 되었으며 지금은 방송을 하는 데 불편함이 전혀 없이 더욱 명쾌한 방송 진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을 치료받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디마 드로비코브 (30세, 브루클린 거주)
2000년도에 교통사고를 당한 후, 저는 다리가 마비되어 걸을 수 없었습니다. 집에 누워 TV를 보는 것 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기력한 사람이 되고 말았지요. 그런데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에 걸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더욱 감사한 것은 장애우들을 위한 복지시설을 만들어 줄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에게 각종 문화 시설을 누리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나 기쁩니다. 삶의 희망마저도 없던 저의 인생을 완전히 바꿔 주신 이재록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저는 의사로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 비딸리 피쉬버그 박사 / 굳 헬스 메디컬
저는 의사로서 뉴욕 연합대성회에 참석하여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나타난 수많은 치료 사례를 목도하였습니다.
그 중 녹내장과 백내장, 청각장애 등을 치료받은 여자 분은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것을 느끼고 행복과 기쁨을 얻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매순간마다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고 하지요.
하나님의 권능이 이렇게 놀랍게 역사하시는 것은 처음 봤습니다.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성회가 거듭될수록 하나님의 권능은 점점 크게 나타났고 간증을 접수할 의사가 부족할 정도였습니다.

1. 총상 후유증과 간질을 치료받은 후안 산체스 (미국)
2. 보행장애를 치료받아 잘 걷게 된 마들린 모랄레스 (미국)
3. 시력 장애를 치료받은 △테리 에스코바 (미국)
4. 골 관절염을 치료받은 리디아 펠리시아노 (미국)

5. 목발을 버리게 된 아이다 파딜라 (미국)
6. 시력 저하와 당뇨병을 치료받은 조지 바스케즈 (온두라스)
7. 왼쪽 귀 난청을 치료 받은 시몬 마샤제 (케냐)]
8. 10년 된 위장병, 열병을 치료받은 제인나뭬야 (케냐)

9. 난청을 치료받은 고빈다 카드카 (네팔)
10.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게 된 암리타 쉬레스타 (네팔)
11. 당뇨병과 관절염을 치료 받은 프라사다오 (인도)
12. 관절염과 등의 통증을 치료 받은 마가델레나 마리아 (인도)
한국 공연팀은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 하비 토마스 / FEB(유럽 기독방송인 협회) 회장
저는 한국 공연팀을 보면서 자기 자신은 철저히 낮추고 찬양 중에 오직 주님과 하나님만을 나타내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국 공연팀의 공연은 전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일류로서 손색이 없고, 참된 사역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극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는 너무나 성경적이며 감동적입니다. 전하신 말씀이 어찌도 그리 성경적이신지요. 이러한 말씀은 어디에서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한국팀의 공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 성회 참석자들 극찬
영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3개 국어 찬양과 워십으로 좌중을 압도한 본교회 공연팀(인도: 이수진 목사)의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대는 공연 문화에 있어서 단연 세계 최고를 자부한다는 미국에서, 그것도 세계 최고의 예술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참석자들로부터 '세계 최고의 기독문화'라는 극찬을 받았다.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평가, 국내외 언론 보도
뉴욕 성회는 현지 신문인 데일리 뉴스, ANS, Breaking Christian News, USA Religious News, Open Heaven, PR News Now, WDC Media, In Jesus, Evangelical News, Good News Daily, Christians Unite, Russian World, 호주 기독교 TV, 뉴질랜드의 Across, 국내의 Korea Herald, 한국일보, 경인일보, 문화일보, 시사신문, 시사포커스, 월요신문, 기독교신문, 크리스챤신문, 교회연합신문, 크리스찬가이드, 기독평론신문, 민족복음화신문, 기독선교신문 등에서 미국 기독교계를 깨운 경이로운 집회로 보도되었다.
"12년 동안 고통받던 정신 분열증을 치료받았습니다"
- 미하일 파에르(미국)
저는 12년 동안 정신 분열증으로 인해 고통의 나날을 보내야 했고 어머니 또한 눈물로 지내오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성회에 참석하여 단에서 해 주시는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머리에 강한 전기가 통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기쁨과 평화가 온몸에 넘치고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왔습니다.
다음 날 강사 대기실로 찾아가 간증했을 때 이재록 목사님께서 다시 한 번 기도를 해 주시자 온전치 못했던 부분까지 깨끗하게 치료받았습니다.
"걸을 수 없던 친구의 아들을 대신하여 믿음으로 기도받았더니 일어나 걷게 되었습니다"
- 안드레아 산체스(미국)
제 친구의 아들 아담 노니에스는 3년 동안이나 전혀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 있는 상태였습니다. 저는 시공을 초월하여 역사하실 것을 믿고 성회 장소에서 아담을 대신하여 환자기도를 받았지요. 제가 이러한 믿음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동안 GCN TV를 시청해 왔기 때문이었습니다.
GCN을 통해 보고 들은 이재록 목사님의 권능의 역사들이 저에게 믿음이 되어 낫겠다는 마음으로 기도받을 수 있었고, 기도받은 후에 결과를 확인하려고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니 아이가 기도받기 시작한 그 즈음부터 한 시간째 일어나 서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러시아의 시베리아에서도 썰매를 타고 와서 성회를 시청했습니다"
- 이고르 니키틴 목사(러시아 교회협의회 회장, TBN 러시아 대표)
제가 회장으로 있는 ACCR(러시아 교회협의회) 교회 소속 목회자 중 한 분이 시베리아 지역에 커다란 얼음집을 지어 놓고, 수백 킬로미터씩 떨어진 곳에서 모인 사람들을 위해 성회를 중계해 주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500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아주 먼 곳으로부터 5일에서 10일씩이나 썰매를 타고 와서 성회 중계 방송을 보았습니다.
"아르헨티나에서도 스크린 성회를 통해 놀라운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 후안 까를로스 목사(UPC 네트워크 방송 담당)
아르헨티나는 한국과 달리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야외 거리에서 아주 큰 스크린 성회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기도를 해 주실 때 그곳에서도 휠체어를 버리고 일어나 걷는 등 갖가지 치료의 기적들이 일어났지요. 그러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큰 거리를 가득 메웠습니다. 참으로 경이로운 장면들이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