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어진지 하루가 지나가고있네요..
이별이 벌써 세번째네요 다... 저는 차였네요...
서로기분나쁜상태에서 좋게풀려고 얘기하려고하는데 듣기싫다는 표정들과 온갖 짜증들...
결국엔 상대방이 폭팔하고 절버리고 그냥 확돌아서버렷네요 그 뒤 10분뒤..
전화와선 정말미안한데 그냥가서 정말미안한데 우리그만하자...
화가나면 자기생각과 다르면 저런말들... 이제 끝이보인다는 연애...
전 알았다고 그만하자고 미안해하지말라고 이만끊자고하고 끈어버렷네요...
그뒤 전 많은생각들이 스쳐지나가네요... 제가 그사람한테 이것밖에안되는 여자였는지...
이렇게까지 절버리고 가야한다는게 전 너무나 속상하고 마음이아프네요...
두번다시 정말 재회라는건... 없겟죠....?
저도 천천히 마음정리하고있는데 한번에 확 정리가안되네요 너무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