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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교수가 제가 자해했다고 고소합니다.

피해자 |2014.05.19 01:34
조회 1,591 |추천 3



폭행교수 2탄 입니다!!!!!!!!!!

2011년7월13일..저는 모대학의 태권도3단. 유도2단.검도6단의 여러 가지 유단자의 p교수에게게 항거불능 상태에서 묻지마 폭행으로 인해 코가 부서지고 이빨이 부서지며 심지어는 계류 유산까지 당한 심각한 피해자입니다.
 
그러나 이 사건후 아이를 잃어버리고....  갑자기 연락이 두절된 결혼을 약속한 사람이 이미 벌서 사망하였단 소식을 게류유산이 된후 소식을 접한후 망연자실하여 이 사건은 "내가 천벌을 받았구나 "하며 자책하며 죽고만 싶던 심정 중에 민사 소를 제기 하여 손해 배상만 청구 하려는데..

 

아이 사망 소식도 모르고 사망한 남친인데 불법 낙태후 제가 이 남친을 찾아가 쌍둥이를 낙태했으니 돈을 따블로 요구하며 이 모든것이 제가 자해하여 코를 부수고 이빨을 부수고 불법으로 낙태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인 자신에게 뒤집어 쒸우며 돈을 요구하고 있다 주장합니다.

 

 

 

 


 
 
위 사진은 교수의 고소장 원본입니다. 
 
 
아래 링크는 피해자인 저의 고소장 원본입니다. 이 원본을 면밀히 읽으시면 부들부들 떨리실 것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22551329?page=1
 
 
다시 아래 링크에 교수가 엄벌에 처해지도록 아고라에 서명부탁드립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53819&objCate1=1&pageIndex=1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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