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16살 학생입니다.
저는 학교에서는 그냥 치마도안줄이고
꾸미는법도 잘몰라서 그냥 그저그렇게 다닙니다
제가 사교성이 좋아서 두루두루 친한데
소위 논다는? 여학우가 저한테
비비에 아이라인에 뭐쨋든 꾸미면 이쁠꺼라니
그런말을 만날때마다 하는거같네요.
전 뭐 꾸미든안꾸미든 원판불변이라서
이뻐지고 자시고는 없고.....ㅠㅠ
쨋든..이 학생들이 우리반찾아올때도
애들 흥띄우면서 자꾸 부축이네요..
심지어는 뭐 저랑친한애들보고는
그림그리면서 오덕거리는 애들이랑
어울리지말라는 말도 서슴치 않게 하네요..
이아이들 참 착한거같은데
이럴때는 조금 실망스럽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