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근교에 생애 첨으로 주택 구입하였습니다
아뿔싸 윗층에 7살 남자 쌍둥이가 있네요
더구나 여적 살던 집에 비해 층간소음이 심합니다
어른이 주의없이 걸으면 쿵쿵거립니다
저도 첨 격는거라. . 뉴스거리가 하도 험악해서 저도 웬만하면 참고있었죠
윗층에 애건 어른이건 사람 걷는 소리에 사람 미쳐갑니다. 이런집을 샀다는게 너무 하도 승질나서 집에서 소리지르고 발악합니다.
도저히 못참아서 위에 올라가서 정중히 얘기합니다
미안하다고 얘기합니다만
애들이라 소용이 없습니다. . 금방 다시 올라가기가 머합니다. . 애들 쿵쿵소리 어른 걷는소리. . 이래저래 생활하며 나는소리 머리가 너무 아파오고. . 이건 사람이 살수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어떻게 집을 이렇게 지을수있는지. . 빌라단지 신축입주라 거기에 분양팀이 있어 매매합니다
정말 나쁜 놈들로 보여집니다. 이런집을 팔다니
집에 들어간다는 자체가 큰 스트레스입니다
이런 상황 도움될만한 해결방법있을까요
돈을 들여서라도 보완방법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