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비스트 인터뷰를 보면 울컥울컥하는게..
말도 참 예쁘게 한다는 생각이 듬..
진짜 진심이 다 느껴지는 말. 멋진말 좋은말들로 포장된 말들이 아니라 진짜 이게 이사람의 마음이구나 진심이구나 느낄수 있는 진심이 담긴 말을 함.
그래서 비스트 인터뷰를 읽으면 비스트와 참 가까워진 기분.
수입에 대한 막내의 생각.
윤두준은 진짜 말을... 가슴에 와닿는 말.
진짜 한번쯤 다른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을 해줌...ㅜㅜ
이걸보고 양요섭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었음.
양요섭이 팬들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얼마나 아끼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이걸보고 완벽하게 이해함ㅜㅜㅜㅠㅜ좋은걸 보여주고싶고 들려주고 싶고 공유하고 싶은 마음..ㅜㅠㅜ너란 남자..♥
4년 반동안 지켜본 비스트는 윤두준말처럼
단순히 친하다고 하기엔 한참이 부족한, 서로를 너무 잘아는 그런 사이인 것 같음ㅜㅜ
데뷔 6년차가 되어가다보니 확실히 성숙해지고 깊어진 느낌이 듬.
팬사랑ㅜㅜㅠㅜㅜㅜ
언제나 비스트가 가장 우선이라는 윤리더
말이없고 표현을 잘 못해도ㅜㅜ
알고보면 팬사랑 체고인 용주녕ㅜㅜㅜ♥
충분히 멋지고 자랑스러움
정말 울컥했던 가장 기억에남는 인터뷰
언젠간 사라지게될 비스트라는게 너무 속상하고 서운하지만
그전까지는 최대한 오래 그리고 자주! 무대에서 노래할수 있는 비스트가 되고 최대한 오래 그리고 자주 비스트를 응원해줄 수 있는 븉들이 되기를!♥
오래 자주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