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용어와 합성어 등에 대한 설명
마수드308
|2014.05.20 10:28
조회 419 |추천 10
아무래도 용븅이는 사람 말을 못알아 듣는 모양인데...ㅉㅉㅉ간단히 설명해 봅시다. 1. 개거품은 분명 표준어는 아니지만, 문제는 쟤가 기초 언어학적인 요소도 모르지만 영어도 잼병이라는 것이 문제인 거죠. ㅉㅉㅉ 즉, 아는게 진짜 없는 새끼라서...ㅋ 게다가 논리력도 개판에 배운게 없는 티를 내도. ㅉㅉㅉ 2. 일상 생활에서 "표준어가 반드시 요구되는 경우"는 있습니다. 예를 들면 학문적 기술을 요하는 학술논문, 공문, 송사에 관련된 문서등의 경우는 특히나 더 엄격하게 요구되는 것이고 방송, 신문 등에 대해서는 "표준어 사용"이 권장되거나 요구되는 것이 사실입니다만...ㅋ 네이트 판에 공문 작성해서 올리는 것도 아니고 논문 쓰는 것도 아니고 법정 문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아니고..ㅋ 근데 표준어를 써야만한다... 고요? ㅋㅋㅋ 그럼 애초에 저새끼 기사 댓글에 있는 그 비표준어들이 난무하는 그 찌질한 어휘력은 대체 뭔고?ㅋ 안용븅이 븅인 이유는 바로 이런거 때문이겠지요. ㅉㅉㅉ 정신좀 차려 먹으라지. ㅋ 즉, 비격식 서술이 전제되는 곳에서 "표준어를 강요"한다? 하는 놈이 비웃음 당하는 거지. ㅋ 2. 그리고 쟤가 문제가 되는 이유를 지적하면...ㅋ Foam이 뭐라고 번역되는지 도통 알지도 못하는 상등신이라는 겁니다.ㅉㅉㅉ 왜 "외래된 표현으로 고려해도 좋다"는 것인지 감이 없는 모양인데..ㅋ Foam은 용도가 매우 많지만, "게거품"으로 번역되는 단어가 아닙니다. 한국어 의역이지. ㅋ 실제로는 그냥 거품 형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은데...ㅋ 이걸 게거품으로 국한하면 어찌되냐하면...ㅋ "게거품 바르고 면도" 하거나 "게거품으로 갈라진 틈을 채워"라든가...ㅋ 웃기는 번역 엄청 많이 나오겠죠. ㅋ 그래서 예전에 쓴 첫번째 글에 쓴 내용이 바로 그겁니다. "그냥 거품으로 번역하는 것이 맞다"는 거고 "그걸 게거품으로 번역한 것 자체가 어거지다"는 거죠. ㅉㅉㅉ 즉 개입의 거품이라는 소리이므로, 당연한 것이겠지만, 관용적인 형태로 개거품이라고 쓴다 한들 의미가 통하면 되는 것인즉..ㅉㅉㅉ 3. 참고로 "개독개독 거리는 것이 기분나쁜 개독새끼"라면 "개거품이 비하의 의미"가 되는 것에 대해 이의를 달수 없을 진데? ㅉㅉㅉ 애초에 지들이 개독이라는 단어가 기분 나쁜 이유가 "개"로 비유해서 그런 거람서? 비하람서? ㅋ 개독식 논리에 맞춰 보면 그새끼들이 이것에 대해 이의제기를 할수 없다는 건 뻔하디 뻔한 겁니다. ㅉㅉㅉ 문제는... 이게 "제자신이 개독이라고 주장하는" 용븅이가 찌질거린 소리라는 거죠. ㅉㅉㅉ 그럼 역으로 보면 "개독이라는 단어를 두고 트집 잡을 건덕지 자체가 없다"는 소리자네? ㅉㅉㅉ 물론 개독이라는 단어는 그렇게 생겨난 단어가 전혀 아닙니다. 그 단어의 유래 자체를 잘 알고 있는 입장으로서 몇번 말한 적이 있지요. ㅋ 허나, 개독이라 불리우는게 기분이 겁나게 나쁜 개독새끼라면, 특히나 그 이유가 "개"와 얽혀 있는 경우라면 당연하겠지만 "개거품"은 비하적 표현이다! 라는 주장에 대해서 이의제기를 하는 것이 얼매나 우스운 것인지 스스로 깨달은 필요가 있겠지요. ㅋㅋㅋㅋ아, 이건 원래 단어가 어떤 경우던지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소립니다. 지들이 평소에 입으로 처뱉어댄 짖는소리가 부메랑이 되어 돌아가는 것 뿐이지. ㅋ 4. 게다가 더 웃기는 발등 찍기란게..ㅉㅉㅉ 국문과를 사칭하고 국어학자라고 우긴 새끼가 저딴 지랄을 떨었다는 것. ㅋ뭐 고졸이란건 뽀록난 관계로 잠시 정리를 하자면... 사실 세상의 모든 언어는 생겨나고 사라지는 작용을 반복하고 있으며 새로운 단어가 생겼다 사라지는 숫자도 어마어마 합니다. 하루에 작게는 수십 수백에서 수천 수만의 단어가 생기고 사라지고 있다는 것은 언어학의 기본적인 명제이고... 또한 국어에 대해서 제대로 된 상식이 있는 놈이라면 외래적인 관용구나 표현들이 어떻게 차용되고 사용되는지는 뻔하게 알 터인즉...ㅉㅉㅉ 그거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멍청한 짓을 하는 놈팽이가 제대로 그걸 배우지 않은 놈이라는 것은 뻔한 거고. ㅋ 5. 그리고 난독증이 심해서 지가 든 근거에 쓰인 말이 뭔지도 모르고 있는 놈이라는 것이 티가 나도..ㅉㅉㅉ"사용할수 없는 단어"라는 의미는 사실상 "사용하면 안되는 단어"와 동의어입니다. ㅉㅉㅉ 왜? 사용할수 없는 단어니까요. ㅋ 즉, 멀티질을 하면서 쳐올린 기사에 있는 그 단어에 대한 "기자의 소견"은 쓸수 없는 말이라는 것이지요.ㅋ 허나 사람들은 많이 씁니다. 이유? 비격식이자네요..ㅉㅉㅉ 게다가... 전에 밝힌 바와 같이 개와 게를 같이 보고 쓰는 등신은 없습니다. ㅉㅉㅉ 왜? 멍멍탕과 꽃게탕이 다른 것과 같은 이유로요. ㅋ 즉, 사람들은 애초에 개를 연상하고 쓰는 단어인 셈이고, 따라서 찌개/찌게와는 전혀 다른 양상을 가진 언어활용인 겁니다. 6. 또하나 백수 티가 나는데다가 못배워먹은 티가 나는 새끼라는 것이 티나는 부분은 뭐냐하면..."목사새끼 게거품 물고 자빠졌다" 와 "사장님 거품물고 쓰러지셨다"는 표현을 대조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사실 문법상 맞는 경우도 부적합한 경우가 간혹 생길수 있습니다. 달리 말하면 사회 인습적인 문제나 관습적 문제로 말미암아서 "문법에는 맞고 표준말도 맞는데 경우에 따라서 못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기는 것에 대해서는 어케 설명하려고? ㅋ 표준말만 쓰자고요? ㅉㅉㅉ "사장님 게거품 물고 쓰러지셨다"라고 하면 분명 표준말입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하죠? ㅋ 저렇게 말했다가는 단박에 싸가지 없는 새끼가 되겠지요. ㅉㅉㅉ 왜? 사람을 동물하고 비교하는 것은 문법상 이상하지는 않더라도 사회적인 규범이나 다른 문제상 별로 좋은 단어 선택은 아닙니다. ㅋ 뭐 사회생활 경험도 쳐말아 먹었을 것이 뻔하니 저따위겠지. ㅉㅉㅉ 7. 그리고 보너스로.. 저새끼가 신고하면 지는 거라고 했다고요? ㅋ 다행히도 영자가 무슨 생각에서인지 글 쓰게 둔 관계로 글을 다시 쓸수 있게는 되었지만...(운영약관 보니 7일이던데 왠일인지 오늘 써진다는 점은 참..ㅋㅋㅋ) 지놈이 신고버튼 누르고 지랄하는게 쳐발린 증거다 어쩐다 하면 지가 쳐발린거네..ㅋ 나한테. ㅋ 아무거나 처뱉으면 말되는 줄 아는 새끼만큼 찌질한게 없는데 딱 그짝이여. ㅉㅉㅉ 뭐 영자도 저새끼 보고 안되겠다고 생각했는지 어쨌거나 풀어주네요. ㅋ 하긴 용범베충은 기사 댓글 중에서도 찌질하기로 소문난 새끼니..ㅋ 8. 근거 대라고 하든데..ㅉㅉㅉ 그동안 전적을 좀 밝혀 봅시다. 저는 분명히 6개항의 질문을 했는데.. ㅋ 논리로 밟아 주겠다고 찌질거린 놈이 6개에 다 답을 하긴 커녕 네개 답하고..ㅋ 그 다음에 올린 답을 보니 더 웃기는게 답이 하나 또 줄었더구만? ㅉㅉㅉ 근거? 물론 없습니다. ㅉㅉㅉ 논리? 그딴게 있을 턱이 없지요. ㅋ 문제는 그런 놈이 남에게 근거를 대라 어쩌라고 하는데..ㅉㅉㅉ 못배운새끼가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ㅋ 예전에 아마 현갑님 글이었던가? 제가 남긴 말이 있습니다. 사실 학벌은 중요한게 아니고 머릿속에 든게 많고 적고는 "배울라고 노력하면 많아지고 안배우면 적어지는 것" 입니다.근데.. 여기서 본 개독새끼들은 하나같이 그딴게 있을 턱이 없는 놈들이라..ㅋ 뭐 이제는 되도 않는 사칭까지 하든데..ㅋ 글 올리라고 글 써 놨으니 뭐..ㅋ 근데 동네를 골라도. ㅉㅉ 거긴 멀티질 못하고 하다 걸리면 아이피 차단, 멀티질 해도 바로 차단. ㅋ 그리고 글에 댓글 달면 자삭도 못함. ㅋ 뭐 쳐발리고 싶으면 글 써 보든가..ㅋ 여튼, 영자! 감사혀요..ㅋㅋㅋ 근데 한놈이 도배질 하는 거면 좀 양심적으로 삭제좀 하지.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