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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일단 아주평범하게 살구있는
나이많은꼬마입니다![]()
이렇게적으면 늙은게 커버되나요;ㅁ;
어떻게시작할지모르겟네요ㅜ_ ㅜ
첨적는거라 솜씨없어두 기냥 읽고 댓글 쫌만 ![]()
쓸대없이 주절이 길었네요
++
제가 어느날(?) 아빠랑 맥주사러 거리를 걸었어요
대략 11시 쯤됫을거에요 그래서 가까운 슈퍼가 다 문을 닫았길래
저어어어기 멀리까지 안가려는 발을 붙잡고 열심휘 걸었어요 진짜 열심히 걷는데
아빠가 ' 되게 멀다 눕고싶은데 ' 하시는거에요
예전부터 저의 쪼오끔한꿈 -_-;
이나이먹고 길바닥 도로에 누어보고싶었어요 ㅜ^ㅜ ;
미x년이라구 욕하지말구 읽어주세요 ^0^
그래서 아빠한테 ' 아빠 나 여기 눕고싶은데 ?'
아빠는 멍때리면서 쳐다보드니 ' 누어볼까?'
하는거에요 우와아아 꿈을하나이뤘습니다 ![]()
아빠가 철퍼덕 눕으셨습니다
저는 노랑 옷이라 사아아알 며시 누었습니다
차가웠습니다 ^-^;
느낌은 -_-........
그냥 땅바닥에 누어있는거 같애요 ㅋ
돌땜에 아프기도 하고 스릴 굳 >
근데 뒤에서 빠아앙 -+*
전 훌쩍일나서 '아빠아빠아빠아아아아 일나일나 얼른!!!!!!!!!!!!!!!!!!!!!!!!!'
느낌표 막 때리니깐
스륵 일어나서 ' 아이구 지나갑쇼 '
하시길래 전 얼굴 홍당무되서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돠.'
하고 ㅜㅜ
아저씨는 멍때리고는
' 재밋으셔요? '
하고 대답도 안듯고 골목에서 초고속으로 갔읍니다
제나이뻘같은데 대단하신 빽입니다 ^- ^
한번더보면 얘기하구 싶네요
" 해볼래요 ?'
라구요 ^_^
허접한가요 ? 넘짧은가요 ㅜㅜ?
아융 봐주세요 ![]()
이때이후로 24 시 까지 걸어서맥주들고
우린 눕지않고 살짝 앉았다가 빨딱 일나서
집까지갔읍니다
가다가 왠 똥깨가 뒤쫏아 오길래
이상하게 외쳤죠
" 아뵤 오지마 저리가 가지마 이리오지말고 가라+ㅁ+ !!!!!!!!!!!!!!!!!"
저 아뵤 왜붙였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