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예수를 믿는 것이 당연한 것이고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은 것은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찌라는 하나님의 장래의 약속이며
그 후에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하시며
네 자손이 저 하늘의 별들과 같이 셀 수 없음을 약속하셨을때 이를 믿음으로 의로 여기셨습니다
이것으로 그친 것이 아니요 백세에 얻은 아들 이삭을 제물로 바치라 하실 때에 주저 없이 바친 그 행위 또한 믿음을 확증 받은 것입니다
이와 같이 믿음은 하나님의 시험을 통과 해야만 합니다
우리가 아는 믿음과는 다르지 않나요?
예수님을 믿는 것도 우리가 생각하는 믿음이 다가 아니요 그 날이라고 하는 믿음의 때가 있습니다
믿어야할 것을 시험하는 때가 있다는 말입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들이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고 하신 것입니다 아버지의 뜻이 나타내실 때에 행할 믿음을 요구 하시는 것입니다
언제까지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예수를 믿어야 한다는 말을 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이들은 하나님의 씨로도 자녀로도 나지 않은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씨로 나지 아니하였고 사단의 씨로 났기에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하는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의 자녀 같으면 믿어라 믿어야 한다는 말은 불필요한 말입니다
왜냐하면 김씨의 자녀는 당연히 김씨이지 그냥 알게 되는 것이지 너는 내 자식이니 믿어라 믿어야 한다고 할까요? 아마도 한 마디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본래 진노의 자식 곧 마귀의 자식이니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예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당연히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여야 하는 것만 남았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자랑하며 그 이름이나 높이고 예수님의 이름이나 높이면 그 자식일까요?
아마도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믿음이나 강조함이 아닐까요?
무슨 이야긴가 하면 하나님의 자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교인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다른 자식 하나님의 원수된 자들의 종으로 만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