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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한가요

맹맹 |2014.05.20 22:22
조회 108 |추천 0
안녕하세요 제3자의 도움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24살 여자입니다.
현재 2살연상인사람과 1년반정도 연애중이네요
방금 좀 다투고 많은분들께 판단및조언및충고를 얻고자 용기냅니다



오빤 바쁜 회사생활을 마치면 7시정도에 퇴근을 하고 집으로안가고 피씨방으로가서 11~12시정도까지 놀다가 집에가곤하는데 저는 퇴근이 4시 30정도고 끝나면 바로 집으로 오고요 9시~10시정도면 자니까 일찍 들어가라고하곤 잠드는데 요새 세상이 너무 무섭다보니깐 걱정이되서 일찍 들어가라고하거든요
근데 오늘은 피시방도안가고 일찍 집으로 가서 오늘은 일찍들어가서 오늘은 웬일로 일찍들어갔냐고 걱정 덜 끼쳐서 예쁘다고하니까 걱정은 무슨 이라면서 다른데갈때나하라고 피시방갈땐 왜하냐며 걱정도 팔자라그러네요?
그래서 제가 니니까 걱정하는거라고 하니까 남자한텐 과민반응이라고 그러네요
과민반응이라는말 들을만큼 집착 부린것도아니고 놀지말라고한것도아니고 다음날 일도 가고 피곤하고 세상무서우니까 그런건데 너무 서운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서운한거있을때마다 말을 하는편인데 오빠가 저는 너무 툭툭내뱉는다고 그러지말라고한적있었어요 근데 저는 잘 몰라서 내가 그러면 그게 툭툭내뱉는거라고 얘기해달라고 한적이있는데
이번에는 제가 서운하다고만하고 얘기를 못하고 툭툭내벹는거일까봐 눈치만 보고있는거예요
근데 오빠는 내마음을 아는데 자기는 누가 걱정해주고 일찍 들어가라고 하는게 어색하데요
근데 제가보기엔 오빠감정만 생각하고 저를 이해못하는거같고 이기적인거같더라고요
근데 저는 제감정 느낀거 얘기해봤자 오빠는 오빠딴에 이해안되고 하니까 지금은 서로 그러니까 ..
여러분들이 제3자로서 서로둘을 봤을때 이렇다 저렇다 서로의 문제점을 찝어주시면 서로 더 노력해서 만날수있게 도움부탁드려요 오빠가 판에 올려보자했고 제가 글을 쓰고 오빠도 함께 읽을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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