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자랑 자작 아니고 진짜 갈팡 질팡 합니다
만난지 1달만에 동거시작 3년 연애... 그후 결혼 ...
조강지처 입니다
처음 연애,결혼 시점에 보증금 1천에 월세 30 그 외 서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현제 나이 33살
아이 2명 3살 2살 있습니다
28살에 군대가고 30살에 제대...
그후에 만 2년동안 사업 성공으로 3억 벌엇습니다 /그외 외제차 있구요 4천정도 리스부엇습니다
최소 14시간 업무... 진짜 세상 살며서 자살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엇을 정도로 힘들고 또 힘들엇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나름 성공했고 지금 외국에서 사업 하고있는데 혼자 있습니다
와이프와 살아오면서 공익할동안 직장다니며 뒷바라지 해주고 고생한거 압니다
이제 본론인데 ...
처음 와이프 만날때 사귀던 남자가 있엇는데 그 남자친구와 결혼까지 하려고 햇는데
남자가 손지검이 좀 심햇던 모양입니다
어느날 회사에 눈에 멍이들어서 왓는데
도와주다가 자라온 환경... 성격..좋아하는거 등등 너무도 잘맞아서 제가 그남자 정리하고
사귀게 되엇습니다
문제는 정리시키면서 그남자가 말햇던 말들이 끝내 와이프랑 전화로 큰 싸움을 하다가 확인을 하고 말앗습니다
와이프는 처음에 단란주점에서 만낫고 구멍동서니 뭐니 퇴폐적인 말들 ...
절 화나게 하려고 했던 말들일거라고 넘어갓지만 끝내 마음속깊이 남겨졋나 봅니다
결론은 술집에서 일하던것도 맞고 그남자와 3년 동거도 맞고 ...
과거는 과거일뿐이라지만 ...
남자들은 죄다 똑같지요 ...
자기 와이프가 예전에 술집에서 몸팔던 그런 여자라면 ... 앞으로 어쩌죠 ?
아이들 생각하고 집안일 충실하고 불만은 없는데 그저 정이 떨어졋습니다
불행합니다
전 타국에서 고생해서 돈벌어다 주는데
제차 타고 다니면서 희희낙낙 ... 참고로 집에 애봐주는 가정부 장모 와계셔서 아이보는데
덜 힘듭니다
그냥 ... 우울합니다
제가생각해도 답이 없습니다
아이들은 이쁘고 좋은데 와이프 생각하면 화나고 ...
달랠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