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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렛녀

치킨 |2014.05.21 18:26
조회 265 |추천 0

안녕하세요ㅎㅎㅎ! 판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진짜 살다 살다 이런 년은 처음 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글올려요.

앞으로 잘봐주시구요. 음슴체로 바로갈께요 ㄱ

 

 

얘를 처음만난게 초등학교 오학년? 그때쯤이었을꺼임.

그때만해도 얘는 쫌 걍 아웃사이더에 남자들 때리고 다니는 그런 무리?

그런 애 였음 어쩌다가 내 제일 친한친구랑 친해진거임ㅎ

 

 

그때 까지만해도 괜찮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의 친구는 내친구? 그런게 우리초에 있었음 그래서 나는 내친구가

친하게 지내는 친구니깐 당연히 궁금한거 아니겠슴?

그래서 친해질려고 얘기도 나눠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까지만 해도

이상한거 하나도 없었음ㅋ; 나랑 내친구랑 친구랑 초콜렛녀랑 이렇게 친했음

 

오학년때는 서로 친해지면서 올라갔음 육학년때 올라가서 문제가 생긴거였음.

초콜렛녀가 아웃사이더 였다가 우리랑 붙으니깐 뭔가 자기가 잘난줄알앗나봄ㅋㅋㅋㅋ

갑자기 지랑 아무도 않놀아줄때 놀아주던 애한테 가오를 잡는거였음. 이때부터 마음에 안듬.

 

 

내마음에들던말든 뭔상관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걔가 그러면서 내친구랑 더친해짐 학원도 같이다니고, 집도가까워서 맨날 만나고 놈

근데 그때만해도 내가 성적이랑 중학교 선행한다고 학원땜에 잘안놀았음.

근데 임마가 내를 까고 다닌거였음 진짜 개충격; 내가 하는말은 앞뒤가 다안맞네 이러고

가오를 잡네 돼지년이 설치네 친구 비꼬고 다니네 못생겼네 이러는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열받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내가 열이받은거임 그런데 그건 모르고 계속 페북이나 카스에 내 욕을 대놓고 올리는거임ㅋ;

내가 누구 이라면 글삭하고 카톡보내면 씹거나 아ㅎ 니아니야! 이래놓고다 뒤에선 내욕ㅋ

 

쨌든 그래서 내가 참다참다가 터뜨렸는데 그다음얘기는 공부좀하고 와서 쓰겠음.

 

 

내이야기들어줘서 모두 감사합니다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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