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남깁니다.얼마전 4주년 되기 한달전에 여자친구랑 헤어졌고집앞에갔을때 만나주긴했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이유는...경제적으로 제가 제자리걸음만 하고있다는 이유였지만.저의 이기심과 일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부족해 섭섭해 헤어진거라 생각합니다.그래서 제가 뭔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서 지금 일기를 쓰고 줄려고하는데.
헤어지고나서 이여자...카톡을 장문이던 단문이던 다 읽고 씹혀버립니다.정말 이런거까지 씹히나 싶을정도로 보내는 글도 씹혀버리는데..그래서 제가 이런식으로 읽고 대답없는건 예의가 없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할이야기 없다고 차단하겠다더군요...근데 그이후에 제가 차단당했겠지하고 카톡을 좀 보냈는데...계속 읽고는 있습니다..전화는 차단 당한걸 봐선 귀찮아서 차단안한거라고 생각하고싶지 않은데.이 여자...왜 계속 차단한다고 해놓고도 글은 계속 읽어주는걸까요그후로도 답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