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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ㄲㄹㅗ

|2014.05.22 06:05
조회 3,662 |추천 2
24시간 독서실 총무알바하는데 졸리고 지겹고 피곤함

혹시 궁금하신분이 있을까봐서 끄적거려봐요

그거 한마디로 똥싸는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전 전남친이 졸라서 허락해서 한다음에 2주쯤 있다가 차였어요..

여자로서 더이상 신비감이 없다면서요

여자로서 절.대.로.남자한테 허락하면 안되는거라는걸 바보같이 그때 알았는데

정말 자기의 마지막,끝을 보여주고 싶다? 이런 마인드 아니면 절대로 거절하세요 정말로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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